[소강석 칼럼/ 총회100년을 설계하다] (45)칼빈주의 신학 위에 총회를 세우자③
[소강석 칼럼/ 총회100년을 설계하다] (45)칼빈주의 신학 위에 총회를 세우자③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부총회장)
  • 기독신문
  • 승인 2020.09.14 19:37
  • 댓글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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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n Seo 2020-09-22 22:47:16
105회 총회에 총회장으로 세움을 받은 소목사님 한국교회의 연합과 영적 리더십의 회복을 위해 세움이라는 슬로건으로 정한것처럼 이번 총회를 통하여 한국기독교가 다시 세움을 받긱간구합니다.

Song 2020-09-15 22:07:25
칼빈주의 신학 정통성 위에서 교회 부흥과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총회를 세울 수 있도록 하나님의 권능의 손이 소 목사님을 붙드시길 기도합니다.

조정은 2020-09-15 21:38:16
결코 사익이나 개인의 생각을 앞세우는
정치가 아닌 칼빈주의와 개혁주의 중심의
총회가 되길 바라고 달려가시는 소목사님을 응원합니다 ^^

수기지 2020-09-15 21:32:06
진정한 언약도의 정신과 청교도의 신앙적 가치를 이어받는 총회가 되길 믿으며 기도하겠습니다.

박은석 2020-09-15 18:34:38
언약도적 신앙과 청교도적 정신을 이어받은 한국교회는 본질을 잃어버리고 지나친 교권 다툼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서로 이해하며 본질적이지 않은것에 다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화합과 세움의 총회 앞으로 많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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