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5회 총회임원 후보등록 이어져
제105회 총회임원 후보등록 이어져
  • 김병국
  • 승인 2020.07.15 12: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105회 총회 임원 후보 등록이 계속 되고 있다.

후보 등록 이튿날인 7월 14일에는 현 총회 부임원들이 정임원으로 등록했다. 이날 서울강서노회 김한성 목사(성산교회)가 서기 후보로, 진주노회 정계규 목사(사천교회)가 회록서기 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이어 15일에는 경합이 예상되는 장로부총회장 입후보자들이 서류접수를 마쳤다. 이날 오전에는 경평노회 송병원 장로(늘사랑교회)가, 오후에는 서울노회 양성수 장로(신현교회)가 등록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기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266
  • 등록일 : 2016.12.12
  • 발행인 : 김종준
  • 편집인(사장) : 이순우
  • 편집국장 : 강석근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리나
  •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30
  • 전화번호 : 02-559-5900 , 팩스:[편집국]02-557-9653, [광고부] (02)556-5875, 메일:[편집국] news@kidok.com, [광고부] ad@kidok.com
  • 기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idok.com
ND소프트
SNS에서도 기독신문
인기뉴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