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사] “영혼의 선한 목자, 위대한 목자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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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신문
  • 승인 2020.03.3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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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철 목사, 믿음의 고백 〈목자의 비밀〉, 〈믿음의 비밀〉 펴내

시편은 성도들이 가장 사랑하는 성경 본문을 많이 담고 있다. 하나님의 보살핌에 대한 감사와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 그리고 궁극적 승리를 확신한다. 그중에서도 시편 23편은 여호와 하나님의 보호에 대한 믿음을 말한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성경 말씀에서 주는 확신과 달리 종종 “정말 하나님은 계실까”, “천국과 지옥은 있는 것일까”를 고민하며 신앙에 대해 갈등한다.

여전히 믿음과 의심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이은철 목사(임마누엘교회)가 ‘여호와 로이의 하나님’ 즉, 선한 목자 되시는 하나님께로 성도들을 이끄는 인도자를 자처한다. 그는 시편 23편 다윗의 고백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를 주제로 1년간 임마누엘교회 성도들에게 설교했던 주옥같은 내용을 담은 책 <목자의 비밀>을 출간하며 말이다.

주님을 날마다 놀랍게 경험하다
이은철 목사가 특별히 시편 23편을 택하여 깊이 있게 묵상하고 임마누엘교회 성도들에게 1년 동안 주일 오전에 설교한 이유가 있다. 그는 성경 전체 가운데에서 시편 23편이 고난 중에 가장 소중했던 말씀이었기 때문이라고 고백한다.

“만일 시편 23편을 통한 선한 목자가 되신 여호와 하나님을 경험이 없었다면, 위기 때마다 견딜 수 없어서 포기했을 것”이라며, “내 영혼의 선한 목자, 위대한 목자를 경험한 것은 다윗과 저의 경험만이 아닌 하나님을 진실하게 믿는 수많은 성도의 경험이자, 모두의 위대한 경험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중요한 영적 진리를 전하다
이은철 목사의 믿음의 고백을 담은 <목자의 비밀>은 사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지만, 아직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했거나 혹은 영적 매너리즘에 빠져서 회의에 빠진 성도들이 꼭 봐야 할 책이다.

시편 23편 다윗의 고백은 세상적인 풍요, 인간적인 만족, 편안함 때문에 나온 것이 결코 아니다. 그의 내면에서 우러난 것이며, 자신의 영혼 감격에서 터져 나온 것이다.

저자는 “다윗은 자신이 승리하고 살아 있는 것은 목자 되신 여호와 하나님이 지키고 보호하심 덕분임을 깨달았다”며 “다윗이 어릴 적에 양들의 목자였던 경험에서 떠올린 것과 같이 양처럼 미련한 우리도 영혼의 목자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가 없이는 살 수 없고, 우리의 행복이란 목자 되신 하나님과 바르고 깊은 관계를 맺고 사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라고 강조한다.

이은철 목사 신간 <목자의 비밀>과 <믿음의 비밀>은 믿음의 체계와 구원의 확고한 증거를 전하는 지침서이다.
이은철 목사 신간 <목자의 비밀>과 <믿음의 비밀>은 믿음의 체계와 구원의 확고한 증거를 전하는 지침서이다.

시편 23:2 속에 담긴 귀한 ‘비밀’
지식적·이론적·교리적·논리적·추상적인 하나님보다 영적으로 보살피시는 하나님을 좇아야 한다고 알려주는 이은철 목사는 시편 23편 중에서도 2절이 가장 귀한 말씀이라고 소개한다. 그는 책에서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는 말씀 속에 담겨 있는 ‘비밀’을 설명한다. “푸른 풀밭”은 예비 된 하나님 나라의 참 안식과 평안을, “쉴 만한 물가”는 은혜의 물가, 즉 한없는 주님의 은혜를 담고 있다고 말한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한다면 이은철 목사가 책 속에 기술한 내용을 참고하자. “지금도 우리에게 주님께서 동일한 은혜와 복을 내리고 계심을 믿고, 각종 위험이 도사린 두려운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 주님은 우리의 선한 목자가 되셔서 날마다 우리를 위해 예비하심과 안전함과 참 평안을 주신다”

<믿음의 비밀> 한국교회에도 믿음을 체계적으로 가르치다
<목자의 비밀>과 함께 출간하는 <믿음의 비밀>도 한국교회가 안고 있는 심각한 문제를 짚어주고 바른 방향으로 안내하는 책으로써 주목받고 있다. 구원의 확신에 대하여 제기된 수많은 잘못된 증거들에서 벗어나 분명한 근거인 성경에서 믿음의 체계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이은철 목사는 강조한다.

저자는 과거에 구원의 확신, 구원의 증거를 얻기 위해 방황했지만, 성경에 분명한 근거와 증거가 있을 것이라고 여겨 성경을 밤낮없이 집중적으로 연구하였다.

성령의 감동이 있어 “믿음의 비밀”을 체계적으로 깨닫게 된 그는 이 믿음의 체계와 구원의 증거를 임마누엘교회에서 성도들에게 교육해왔다. 이제 믿음의 비밀을 한국교회와 함께 나누고자, 한 사람도 이단에 빠지는 일 없이 구원의 확신과 증거를 가진 자신 있는 성도들로 양육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믿음의 비밀>을 출간하였다.

믿음의 비밀을 담은 이 책은 신앙의 기초부터 튼튼히 쌓아 믿음의 체계를 정립할 수 있도록 이끌며, 구원의 확고한 증거를 전하는 건강한 교인과 건강한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 속에는 다양한 문답들을 제시하여 믿음의 기초와 체계를 세울 수 있고, 질문에 답을 고백하면서 믿음의 경험을 쌓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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