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사] AHCC, 면역증진·항바이러스 기능 입증
[광고기사] AHCC, 면역증진·항바이러스 기능 입증
  • 기독신문
  • 승인 2020.03.17 09: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스크, 세정제 다음으로 건강을 위한 면역력을 챙겨야!

코로나19 바이러스 유행으로 면역증진용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많이 증가하고 있다. 아직 특별한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은 데다 마스크, 세정제를 통한 개인위생관리에도 불구하고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는 탓이다. 특히 모임과 집회 등을 기피하는 경향이 확산되면서 종교행사마저 많은 차질을 빚고 있다. 예배당에 모여 예배를 드려야 하는 교회들의 입장에서는 지금 상황이 여간 쉽지 않고 어려운 상황이다.

이렇다 보니 소비자들 스스로가 지금 상황을 헤쳐 나갈 방법을 찾고 있다. 면역증진 기능식품들을 활용해 질병에 대한 근본 대응력을 높이려는 움직임이 증가하고 있다. 면역증진 건강기능식품 AHCC는 그런 측면에서 주목해봐야 할 식품으로 꼽히고 있다. 면역증진 효과를 인정받아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으로 등재되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연구를 통해 항바이러스 기능까지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확산, 면역 관심 증폭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면역”과 관련된 키워드 검색량이 급상승하고 있다. 네이버가 제공하는 검색트렌드를 보면 면역, 면역력 증진, 면역식품 등의 키워드를 총괄한 면역주제 키워드의 검색량이 1월 24일을 기점으로 급격히 상승했다.

이는 2015년 메르스가 유행했던 당시에도 비슷하게 나타났던 경향이다. 현재 코로나와 마찬가지로 메르스, 신종플루가 유행한 당시도 특별한 치료제가 나오지 않아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극도로 높아졌었다. 전염병의 공포가 커지는 상황에서 마땅한 치료제가 없다 보니 소비자들은 홍삼, 비타민 등과 같이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해 질병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려는 모습을 보였다.

AHCC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면역 기능 증진 건강기능식품으로써, 면역기능에 도움이 필요하거나 체력이 떨어지는 노년층,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AHCC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면역 기능 증진 건강기능식품으로써, 면역기능에 도움이 필요하거나 체력이 떨어지는 노년층,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면역증진 기능식품, 선택의 폭이 적은 편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면역증진 건강기능식품은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다. 현재까지 면역증진 기능을 합법적으로 표방할 수 있는 품목은 홍삼, 인삼, 아연 등을 비롯해 14가지 품목에 불과하다. 면역에 좋다고 선전하는 상당수의 제품은 아직 명확한 근거나 과학적인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아 면역증진 기능을 합법적으로 표시할 수 없다.

AHCC는 이미 2008년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아 합법적으로 면역기능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표방할 수 있는 품목이다. 개별인정을 받은 과정에서 안전성과 기능성이 충분히 검토되었으며, 하루 1.8g 이상의 AHCC를 섭취하면 실질적인 면역증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표고버섯 균사체에서 추출한 물질, AHCC
AHCC는 표고버섯 균사체에서 추출하는 물질이다. 표고버섯 균사체를 액체 배양하여 효소 처리하는 방식으로 가공, 면역증진에 효과가 있는 당류 성분만을 정제해내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버섯에 함유된 알파글루칸, 베타글루칸 성분을 중심으로 면역증진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물질들만을 남도록 만드는 것이다.

AHCC의 알파글루칸 성분이 체내에 유입되면 면역시스템을 자극시켜 면역력을 강화하는 도움을 줄 수 있다. 실제 다양한 연구를 통해 ▲ NK세포의 수를 늘리거나 활성을 증가시키는 기능 ▲ 수지상 세포의 활성을 증가시키는 기능 ▲ T세포 강화를 통해 획득면역력을 높이는 기능 ▲ 사이토카인의 분비를 증가시켜 면역시스템을 원활하게 작동시키는 기능 등이 밝혀지고 있다.

실제로 2012년 국제학술지 Food Chemistry에 수록된 스페인 국립연구의회의 연구논문을 보면 AHCC가 단구세포에서 IL-8, IL-1β, TNF-α 등 사이토카인의 분비를 유도했으며 이를 통해 단구의 면역 활성화 효과를 발휘시키는 메커니즘을 확인할 수 있다. 또 2012년 국제학술지 Cairo Dental Journal에 실린 이집트 카이로대학 연구팀의 연구에서는 AHCC가 턱밑샘, 림프절의 사이토카인인 인터페론-γ(IFN-γ), 인터루킨-2(IL-2)의 발현을 유도해 종양을 억제시키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

 바이러스 억제 효과도 나타나
AHCC가 가진 기본적인 면역증진 효과와 함께 항바이러스 효과도 대단히 눈길을 끈다. 특히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대응력을 높여주는 AHCC의 효과는 요즘 같은 시기에 가장 적합한 효과로 눈여겨볼 만하다. AHCC의 수지상 세포 활성화 기능은 바이러스의 특성을 조기에 파악하여 이를 물리치기에 적합한 T세포를 생성시키는데 크게 기여하게 된다. 적의 특성을 빨리 파악하기 때문에 해당 바이러스에 최적화된 맞춤형 면역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것이다.

 AHCC 항바이러스 효과 연구 활발
AHCC의 이러한 항바이러스 효과는 다양한 논문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07년 일본 보완대체의학 학회지에는 조류인플루엔자H5N1형에 대해 AHCC가 효과적일 수 있다는 논문이 발표됐는데, 해당 논문에서는 AHCC를 7일간 섭취시킨 쥐에서 생존율이 30%가량 상승하는 결과가 나타났다.

또 2009년 국제학술지인 Nutrition Research에는 급성인플루엔자에 대한 AHCC의 효과와 관련한 연구가 수록됐다. AHCC를 섭취시킨 마우스에 급성인플루엔자를 감염시키자 AHCC를 투여한 그룹의 경우 NK세포 활성이 증가하고 체중 감소가 억제되는 모습이 나타났다.

그 외에도 AHCC는 다양한 종류의 바이러스에 대해 효과를 나타냈는데, 2017년에는 지카바이러스에 대한 AHCC의 효능이 ICNIM(통합의료 기능성식품 국제회의)에 발표되어 큰 관심을 받았다. 또 2019년에는 미국 산부인과학회가 HPV(인간 유두종 바이러스)에 대한 AHCC의 효과를 검증하여 관심을 끌기도 했다.

 근본 면역 높이는 것이 최적 대안
전문가들은 AHCC와 같은 천연소재들이야말로 안전하면서 효과적으로 면역력을 높일 방법이라고 조언한다. 또한 지금과 같이 전염성 질환이 유행하고 있는 시기에는 위생관리와 함께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물론 면역력을 증진시킨다는 다양한 소재들이 존재하는 만큼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들을 선별할 수 있는 지혜는 필요할 것이다. AHCC는 안전성과 기능성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건강기능식품으로 위와 같은 요건을 충족하고 있다. 또 전반적인 면역 활성화와 함께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효과들이 다양한 연구를 통해 지금도 입증되고 있는 만큼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글 제공 = 라파힐AHCC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기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266
  • 등록일 : 2016.12.12
  • 발행인 : 김종준
  • 편집인(사장) : 이순우
  • 편집국장 : 강석근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리나
  •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30
  • 전화번호 : 02-559-5900 , 팩스:[편집국]02-557-9653, [광고부] (02)556-5875, 메일:[편집국] news@kidok.com, [광고부] ad@kidok.com
  • 기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idok.com
ND소프트
SNS에서도 기독신문
인기뉴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