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분쟁조정위 "총신대 정상화 추진 불가"
사학분쟁조정위 "총신대 정상화 추진 불가"
  • 노충헌 기자
  • 승인 2020.01.21 15:2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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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이사 체제 지속 ... 12월 재평가

총신대학교(총장:이재서 목사)의 정상화가 더뎌지게 됐다.

사학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이헌환 교수, 이하 사분위)는 1월 20일 서울교대에서 제167차 심의 회의를 열고 “총신대학교의 경우 임시이사 선임사유가 해소되지 않았으므로 정상화 추진이 불가하다”고 결정했다. 사분위는 총신대에 대한 정상화 추진 실적 평가는 2020년 12월에 가서 다시 하겠다고 밝혔다.

총신대 측은 사분위의 이번 정상화 추진 불가 결정에 구 재단이사들이 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복귀 소송을 진행한 것이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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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2020-01-23 17:13:32
임시이사들은 한반 파송되면 진을 치지 교육부가 몇년내에 철수한 사례는 전무합니다. 속는 것이 바보일뿐?

정의맨 2020-01-22 16:30:51
당연한 결과입니다. 총신대는 관선이사를 통해 확실하게 개혁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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