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율동지도자 4주 훈련 시작
찬양율동지도자 4주 훈련 시작
  • 이미영 기자
  • 승인 2020.01.20 15: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찬양율동지도자연구원 수업에 참가한 미래의 찬양율동 지도자들이 어린이 찬양 인도법과 발성을 공부하며 교제하고 있다.
찬양율동지도자연구원 수업에 참가한 미래의 찬양율동 지도자들이 어린이 찬양 인도법과 발성을 공부하며 교제하고 있다.

전국주일학교연합회 찬양율동지도자연구원(원장:김삼수 장로)이 1월 18일 총회회관에서 개강예배를 열고 4주간의 지도자 훈련 일정을 시작했다.
다양한 강의와 실기수업으로 찬율전문가를 키워온 찬양율동지도자연구원은 올해도 ‘어린이 찬양 인도법과 발성’, ‘창작도해 및 스피치’, ‘팀율동 운영과 대형 창작 실습’ 등 다채로운 강좌를 마련했다. 20명의 학생들은 4주 동안 찬양과 율동의 기본과 실습부터 영성훈련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개강예배는 원장 김삼수 장로의 사회로 부원장 박인규 장로 기도, 이사장 배만석 목사 ‘은총을 받은 사람’ 제목 설교, 총회 교육부장 서현수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원장 김삼수 장로는 “찬양율동지도자연구원은 25년의 역사를 가진 명실상부 교단의 다음세대 교육을 책임질 중요한 기관”이라며 “훈련된 찬양율동 지도자들의 활동이 주일학교 어린이들의 영혼을 살리는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찬양율동지도자연구원은 1995년 설립된 2년 4학기 과정의 전문기관으로, 200여 명의 졸업생들은 졸업과 동시에 총회 율동강사 자격증을 획득해 교회와 노회에서 율동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기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266
  • 등록일 : 2016.12.12
  • 발행인 : 김종준
  • 편집인(사장) : 이순우
  • 편집국장 : 강석근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리나
  •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30
  • 전화번호 : 02-559-5900 , 팩스:[편집국]02-557-9653, [광고부] (02)556-5875, 메일:[편집국] news@kidok.com, [광고부] ad@kidok.com
  • 기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idok.com
ND소프트
SNS에서도 기독신문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