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노회, 군산영광교회 목사 면직
군산노회, 군산영광교회 목사 면직
  • 정재영 기자
  • 승인 2020.01.06 16:44
  •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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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노회 재판국(국장:김정식 목사)이 군산영광교회 임○○ 목사에 대해 면직 판결을 내렸다.
재판국은 12월 14일 군산영광교회 정○○ 장로 등 5명이 임 목사를 상대로 고소한 ▲주일 예배 전 교인의 불법 호소문 및 청원서 배부 묵인 ▲당회결의 없이 공동의회 진행 ▲당회원 7인에 대한 시무투표 실시 ▲군산영광교회의 군산노회로부터 행정보류 선언 등의 사항에 대해 위법 행위로 결론 내렸다.
재판국은 특히 당회원 7인에 대한 시무투표 실시와 군산영광교회의 행정보류 선언 등에 대해 당회결의 없이 당회장 독단으로 결정한 것으로 보고, 그 위법 책임을 물어 임○○ 목사를 면직한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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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덕 2020-01-14 17:39:38
제보해드립니다.
ㅣ.군산영광교회 공동의회에서 다섯장로 불신임받다.
2. 군산영광교회는 80% 의 성도가 임용섭 목사님의 설교를 듣
고 배우기를 원한다.
3.군산영광교회는 매주 목요일 군산시 거주 독거노
인 (약 20가구)에게 도시락 반찬 봉사하다.
기자님 군산영광교회 직접오셔서 본교회 성도들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듣고 잘 분별하여 취재 하면 기자님께서 올린 기사가 많이 잘못됨을 알게 될 것입니다.

방형상 2020-01-14 10:54:06
교회정관 '제29조 2항) 제직회의 청원이 있을때 3항) 회원 3분의1이상의 청원이 있을때' 를 충족시키는 공동의회 소집청원을 하였고
교회정관 제29조 '1. 다음의경우에 당회장이 소집해야 한다' 의 정관에 따라 합법적인 공동의회를 소집 및 진행하였다
당회결의가 결의로만 해야한다는 근거는 없다. 교인들이 올리는 호소문이 위법이라는 근거는 어디에 있는가! 제척대상인 권위적장로 5명에 뜻과 다르면 위법인가? 교회목사는 공동의회를 마음대로 소집하거나 저지할수 있는 권한이 없다. 왜냐하면 교인의 주권은 교인에게 있으므로
교인들의 뜻이 정관에 맞는다면 이행해야하는 의무를 갖는것이다.
정관에의한 합당한 공동의회 사건을 권력을 가진 불공정한 노회의 시각으로 볼수는 없는 일이 분명하다.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

지휘자 2020-01-13 16:29:31
좋아요, 싫어요 숫자는 별로 의미없습니다.
아마도 싫어요를 여러 명이 누른 것이 아니라, 어느 한명이 인터넷 브라우저의 검색기록 삭제 후 계속 누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방금 저도 검색기록 삭제 후 좋아요 누르기 시도해 보았는데 횟수 제한 없이 계속 되네요^^;
확인해 보고 싶으시면 다음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1. PC로 인터넷에 접속하여 군산노회 목사 면직 기사 창을 연다.
2. 화면의 "도구" 메뉴를 선택한다.
3. 도구 메뉴 아래 "검색 기록 삭제"를 선택한다.
4. 기독신문 기사 댓글의 '좋아요' 버튼을 누른다.
5. 2번~4번을 무한 반복 한다.
그러면 '좋아요' 수가 수도 없이 올라가겠죠^^

상한영혼 2020-01-13 14:29:11
아니 헤드에 떳길래 지켜보고 있었는데
대충 11시 좀 넘어서 볼 때는 댓글들에 좋아요:싫어요 = 3:1 된 것 같아 보였는데,
왜 갑자기 1시간도 안되서 싫어요가 좋아요를 넘어섬? 이렇게 이럼?
신문사나 노회가 조작하는 거 아님?

방형상 2020-01-13 13:16:20
얼마전 다른분이 쓰기도 했지만, 본인도 직접 들었다.
노회에서 파견한 임시당회장이라는 안용식 목사는 우리교인들에게 우리교회 모습이
"신천지 같다... 그러니까 줄을 잘 서라"
라고 언급했다.
진실한 하나님 말씀을 의지하는 현지교인들에게 하는 말씀이 저게 군산노회의 모습이다.
군산노회 임원정치부(김정식목사외 1명) 영광교회왔을때 교인들에게 먼저 말하겠다며 하는말,
"토달지말고 노회 말 따르라! "

현교회의 대다수교인들의 의견은 귀막고, 오로지 권위적인 장로 몇사람 말만으로 움직이는
교단헌법도 모르고 공정성도 없는 권위적인 군산노회의 재판이 어떻게 합당하겠는가 하는 말이다.
영광교회 사건을 바로잡고 이것을 잣대로 이시대 노회와 총회는 반드시 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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