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특집] 2019 기독신문 웹어워드 섹션별 TOP News
[송년특집] 2019 기독신문 웹어워드 섹션별 TOP News
독자들은 어떤 기사에 주목했나
  • 기독신문
  • 승인 2019.12.26 15: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년 6개월 가량 지속됐던 총신사태가 교육부 감사와 임시이사 파송, 재단이사 전원 해임과 총장 파면 등의 충격적인 결과를 내고 일단락되었습니다. 총신대는 정상화를 기대하며 총신호를 이끌 새 선장 자리에 이재서 교수를 앉혔습니다. 4월 13일 총장에 선출된 이 교수는 신학대의 주류가 아닌 사회복지학과 소속이었고, 보직 경험이 적은데다가, 시각장애인이었기 때문에 파격적 인물이었습니다.
총장이 선출된 지 반년이 넘었지만 총신의 정상화를 기대하는 교단은 아직 목마릅니다. 운영이사회 폐지, 임시이사회 유지, 재단이사 소송, 징계 교직원의 진정, 성희롱 발언 시비, 발전안 미흡 등 어수선한 가운데 새해를 맞습니다.

#시각장애인총장_파격 #총신교수_성희롱_시끌 #임시이사_언제까지
1년 6개월 가량 지속됐던 총신사태가 교육부 감사와 임시이사 파송, 재단이사 전원 해임과 총장 파면 등의 충격적인 결과를 내고 일단락되었습니다. 총신대는 정상화를 기대하며 총신호를 이끌 새 선장 자리에 이재서 교수를 앉혔습니다. 4월 13일 총장에 선출된 이 교수는 신학대의 주류가 아닌 사회복지학과 소속이었고, 보직 경험이 적은데다가, 시각장애인이었기 때문에 파격적 인물이었습니다. 총장이 선출된 지 반년이 넘었지만 총신의 정상화를 기대하는 교단은 아직 목마릅니다. 운영이사회 폐지, 임시이사회 유지, 재단이사 소송, 징계 교직원의 진정, 성희롱 발언 시비, 발전안 미흡 등 어수선한 가운데 새해를 맞습니다. #시각장애인총장_파격 #총신교수_성희롱_시끌 #임시이사_언제까지
산위의교회 사건은 2019년 연말 교단을 강타했습니다. 이단대책에 있어 그 어떤 교단보다도 앞장섰던 예장합동에서 신사도운동과 가계저주론에 물든 교회가 나왔으니 충격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본지는 한 달 넘게 이어진 탐사보도를 통해 산위의교회가 서산에서 영향을 받아 이단성을 흡수했고, 그 중심에 이 장로 부부가 있는 것을 확인, 이단대책전문가들 역시 이단성이 분명하다고 진단했습니다. 아직도 이 장로 부부가 벌인 이단적 행태인 가족 단절로 관련 청년들은 물론 청년들 가족까지 큰 아픔 속에 있습니다.
산위의교회 보도는 이제 첫 삽을 떴습니다. 향후 서울동노회가 대책을 마련하고, 총회 이대위가 조사를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본지는 교회가 회복될 때까지, 상처 받은 가정들이 회복될 때까지, 예의주시하며 보도를 이어나갈 것입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끝까지 갑니다!

#예장합동_이단_왠말 #이단_저리가!
산위의교회 사건은 2019년 연말 교단을 강타했습니다. 이단대책에 있어 그 어떤 교단보다도 앞장섰던 예장합동에서 신사도운동과 가계저주론에 물든 교회가 나왔으니 충격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본지는 한 달 넘게 이어진 탐사보도를 통해 산위의교회가 서산에서 영향을 받아 이단성을 흡수했고, 그 중심에 이 장로 부부가 있는 것을 확인, 이단대책전문가들 역시 이단성이 분명하다고 진단했습니다. 아직도 이 장로 부부가 벌인 이단적 행태인 가족 단절로 관련 청년들은 물론 청년들 가족까지 큰 아픔 속에 있습니다. 산위의교회 보도는 이제 첫 삽을 떴습니다. 향후 서울동노회가 대책을 마련하고, 총회 이대위가 조사를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본지는 교회가 회복될 때까지, 상처 받은 가정들이 회복될 때까지, 예의주시하며 보도를 이어나갈 것입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끝까지 갑니다! #예장합동_이단_왠말 #이단_저리가!
1959년은 예장합동과 통합교단이 분열된 해였습니다. 분열 초창기에 몇 차례 재통합 시도가 있었지만 양교단의 관계는 복원되지 않았습니다. 교계에서는 예장합동과 통합이 하나가 되면 한국교회가 훨씬 좋은 사업을 힘있게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전쟁으로 갈라진 남과 북도 통일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는데 총칼 때문에 나눠진 것도 아닌 두 교단이 하나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예수의 가르침이 하나되라는 것이기도 하고요.
하나되기 위해 먼저 해야 할 일은 서로를 아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남녀도 서로 만나 이야기하고 알아가면서 사랑이 싹트는 것처럼 말이죠.

#예장합동-통합_함께합시다
1959년은 예장합동과 통합교단이 분열된 해였습니다. 분열 초창기에 몇 차례 재통합 시도가 있었지만 양교단의 관계는 복원되지 않았습니다. 교계에서는 예장합동과 통합이 하나가 되면 한국교회가 훨씬 좋은 사업을 힘있게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전쟁으로 갈라진 남과 북도 통일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는데 총칼 때문에 나눠진 것도 아닌 두 교단이 하나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예수의 가르침이 하나되라는 것이기도 하고요. 하나되기 위해 먼저 해야 할 일은 서로를 아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남녀도 서로 만나 이야기하고 알아가면서 사랑이 싹트는 것처럼 말이죠. #예장합동-통합_함께합시다
전광훈 목사는 한기총 회장 취임 직후 광폭 행보를 보입니다. 그는 무엇보다 먼저 주요 교단에서 이단으로 지목 받은 변승우 씨의 이단해제를 결의, 한기총 공동회장과 신사도운동대책위원장에 선임합니다. 이에 따라 8개 교단 이단대책위원장 협의회가 전광훈 목사를 이단 옹호자로 규정하고, 각 교단에 전 목사를 이단 옹호자로 결의해 줄 것을 요청하기에 이릅니다.
이후 백석총회는 전광훈 목사를 제명·출교했고, 현재 합동총회와 고신총회 등은 전광훈 목사 및 한기총에 대한 이단성 조사에 돌입했습니다. 이렇듯 전광훈 목사의 이단 옹호 행위가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전 목사의 정치적 발언을 지지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은 관련 기사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보냅니다. 그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신앙과 정치, 어느 것이 먼저입니까?

#전광훈_목사_포기?_정치인_선언!
전광훈 목사는 한기총 회장 취임 직후 광폭 행보를 보입니다. 그는 무엇보다 먼저 주요 교단에서 이단으로 지목 받은 변승우 씨의 이단해제를 결의, 한기총 공동회장과 신사도운동대책위원장에 선임합니다. 이에 따라 8개 교단 이단대책위원장 협의회가 전광훈 목사를 이단 옹호자로 규정하고, 각 교단에 전 목사를 이단 옹호자로 결의해 줄 것을 요청하기에 이릅니다. 이후 백석총회는 전광훈 목사를 제명·출교했고, 현재 합동총회와 고신총회 등은 전광훈 목사 및 한기총에 대한 이단성 조사에 돌입했습니다. 이렇듯 전광훈 목사의 이단 옹호 행위가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전 목사의 정치적 발언을 지지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은 관련 기사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보냅니다. 그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신앙과 정치, 어느 것이 먼저입니까? #전광훈_목사_포기?_정치인_선언!
명성교회 불법세습 건은 벌써 몇 년째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 예장통합 제104회 총회는 명성교회에만 특혜를 주는 수습안을 발표했고, 그나마 명성교회 측에 이를 지키게 하려고 설득하는 지난한 작업을 거쳤습니다. 결국 명성교회와 비대위 측이 모두 수습안을 받아들였는데, 여전히 총회 수습안 자체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는 통합 안팎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 한해 명성교회 기사는 타 교단 소식임에도 높은 조회 수를 연이어 기록했습니다. 교인들은 한국교회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 일에 관심이 많고 세상에선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일 것입니다.

#명성교회_눈가리고_아웅
명성교회 불법세습 건은 벌써 몇 년째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 예장통합 제104회 총회는 명성교회에만 특혜를 주는 수습안을 발표했고, 그나마 명성교회 측에 이를 지키게 하려고 설득하는 지난한 작업을 거쳤습니다. 결국 명성교회와 비대위 측이 모두 수습안을 받아들였는데, 여전히 총회 수습안 자체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는 통합 안팎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 한해 명성교회 기사는 타 교단 소식임에도 높은 조회 수를 연이어 기록했습니다. 교인들은 한국교회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 일에 관심이 많고 세상에선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일 것입니다. #명성교회_눈가리고_아웅
2019년, 종교인 과세 시행 2년을 맞았습니다. 여전히 목회자들은 납세 요건과 절차가 어렵기만 합니다. 하지만 국세청 홈텍스(www.hometax.go.kr)를 통해서 스스로 납세하는 목회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초반 우려에도 불구하고 납세 이후 재정운영에 대한 의식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받게 된 것도 긍정적입니다. 자녀들이 있는 작은 교회 목회자들은 300~400만원까지 받았습니다. 다가오는 2020년 1월에도 연말정산을 해야 합니다. 연말정산 대신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를 해도 됩니다. 이때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신청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깨끗한_교회재정운영_파워당당
2019년, 종교인 과세 시행 2년을 맞았습니다. 여전히 목회자들은 납세 요건과 절차가 어렵기만 합니다. 하지만 국세청 홈텍스(www.hometax.go.kr)를 통해서 스스로 납세하는 목회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초반 우려에도 불구하고 납세 이후 재정운영에 대한 의식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받게 된 것도 긍정적입니다. 자녀들이 있는 작은 교회 목회자들은 300~400만원까지 받았습니다. 다가오는 2020년 1월에도 연말정산을 해야 합니다. 연말정산 대신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를 해도 됩니다. 이때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신청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깨끗한_교회재정운영_파워당당
어디를 가나 ‘다음세대가 무너진다’는 외침이 가득합니다. 사단법인 남산기독교문화살리기운동본부는 외침보다 실천이 앞섭니다. 강대석 권오진 양은광 정충길 목사는 다음세대와 소통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작은 교회들과 함께 청소년 연합수련회를 개최하고, 유튜브에 빠진 청소년들을 위해서 영상아카데미를 열었습니다. 3월에 청소년 풋살리그도 시작했습니다. 해외청소년봉사단체까지 설립해서 2020년에 몽골과 러시아에서 첫 번째 비전트립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음세대와 소통하며 사역하길 원한다면, 남산기독교문화살리기운동본부에게 문의하세요.

#다음세대_친하게_지내자
어디를 가나 ‘다음세대가 무너진다’는 외침이 가득합니다. 사단법인 남산기독교문화살리기운동본부는 외침보다 실천이 앞섭니다. 강대석 권오진 양은광 정충길 목사는 다음세대와 소통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작은 교회들과 함께 청소년 연합수련회를 개최하고, 유튜브에 빠진 청소년들을 위해서 영상아카데미를 열었습니다. 3월에 청소년 풋살리그도 시작했습니다. 해외청소년봉사단체까지 설립해서 2020년에 몽골과 러시아에서 첫 번째 비전트립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음세대와 소통하며 사역하길 원한다면, 남산기독교문화살리기운동본부에게 문의하세요. #다음세대_친하게_지내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은 103회 총회에서 금지했던 ‘목회이중직’을 부분 허용했습니다. 작은 교회에 시무하면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목회자와 자비량 목회자에 한해서 허용한 겁니다. 이 결정은 전향적이었지만, 목회이중직을 선교적 관점에서 인식하지 못하는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와 사회 속에서 목회환경이 크게 변했습니다. 개척한 교회가 문을 닫고, 자립하지 못한 교회가 증가하고, 그래서 교회 개척에 나서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제 이중직한다고 비판할 것이 아니라, 목회와 일을 병행하는 ‘교회개척 선교사’로 인정해야 할 때입니다.

#목회이중직_새로운_가능성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은 103회 총회에서 금지했던 ‘목회이중직’을 부분 허용했습니다. 작은 교회에 시무하면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목회자와 자비량 목회자에 한해서 허용한 겁니다. 이 결정은 전향적이었지만, 목회이중직을 선교적 관점에서 인식하지 못하는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와 사회 속에서 목회환경이 크게 변했습니다. 개척한 교회가 문을 닫고, 자립하지 못한 교회가 증가하고, 그래서 교회 개척에 나서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제 이중직한다고 비판할 것이 아니라, 목회와 일을 병행하는 ‘교회개척 선교사’로 인정해야 할 때입니다. #목회이중직_새로운_가능성
선교는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 예전에야 해외에 나가야 타문화권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지만, 이제는 고개만 돌리면 타문화권 이주민이 보입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이들 이주민이 260만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동안은 이주민 선교를 GMS 국내외국인지부와 지역 교회, 단체들이 따로따로 감당해 왔습니다. 교류가 없다보니 생긴 결과입니다.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지난 5월 교단 내 교회·선교사·단체들이 ‘GMS 다민족사역연합체’를 결성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입니다. 특별히 연합체는 사역자 훈련부터 연구까지, 총체적인 사역을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한 발 늦은 만큼, 한 걸음 더 내딛는 분발을 기대합니다.

#이주민_그들도_선교대상
선교는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 예전에야 해외에 나가야 타문화권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지만, 이제는 고개만 돌리면 타문화권 이주민이 보입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이들 이주민이 260만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동안은 이주민 선교를 GMS 국내외국인지부와 지역 교회, 단체들이 따로따로 감당해 왔습니다. 교류가 없다보니 생긴 결과입니다.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지난 5월 교단 내 교회·선교사·단체들이 ‘GMS 다민족사역연합체’를 결성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입니다. 특별히 연합체는 사역자 훈련부터 연구까지, 총체적인 사역을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한 발 늦은 만큼, 한 걸음 더 내딛는 분발을 기대합니다. #이주민_그들도_선교대상
어느 나라가 오픈도어 박해지수 1위일까 하는 궁금증은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2019년 발표에서 북한은 18년 연속으로 박해지수 1위 국가로 선정됐습니다. 북한 현실을 고려했을 때 2020년 역시 마찬가지 결과를 보일 것 같습니다. 조그만 땅 덩어리에서 한 쪽은 기독교에 대한 열정이 전 세계에서도 손꼽힐만한데, 다른 한 쪽에는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최고라니 여간 안타까운 일이 아닙니다. 특별히 2019년 발표에서 주목됐던 것은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 정도가 심화된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중국은 전년도 43위에서 27위로 박해지수가 껑충 뛰었습니다. 
박해받는 우리 북한의 기독교인들을 위한 기도가 절실한 때입니다.

#내가_북한에서_태어났다면_아찔
어느 나라가 오픈도어 박해지수 1위일까 하는 궁금증은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2019년 발표에서 북한은 18년 연속으로 박해지수 1위 국가로 선정됐습니다. 북한 현실을 고려했을 때 2020년 역시 마찬가지 결과를 보일 것 같습니다. 조그만 땅 덩어리에서 한 쪽은 기독교에 대한 열정이 전 세계에서도 손꼽힐만한데, 다른 한 쪽에는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최고라니 여간 안타까운 일이 아닙니다. 특별히 2019년 발표에서 주목됐던 것은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 정도가 심화된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중국은 전년도 43위에서 27위로 박해지수가 껑충 뛰었습니다. 박해받는 우리 북한의 기독교인들을 위한 기도가 절실한 때입니다. #내가_북한에서_태어났다면_아찔
동성애든 무슨 주제든 사람들은 교회가 말하면 편견을 갖습니다. 교회 입장만을 대변하는 것이라거나 정확히 모르고 반대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동성애는 성경이 말씀하는 죄입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거의 일치합니다. 조금 생각을 달리해서 동성애가 다른 죄와 같은 정도의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터놓고 그런 주장을 펼치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동성애는 죄이지만 동성애자는 품어야 한다는 것에는 모두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사랑하느냐에 차이가 있습니다. 교회는 동성애자를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내적인 합의를 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조금 다른 목소리를 가진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여 봐야 합니다.

#동성애는_죄 #죄인을_사랑한_예수처럼
동성애든 무슨 주제든 사람들은 교회가 말하면 편견을 갖습니다. 교회 입장만을 대변하는 것이라거나 정확히 모르고 반대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동성애는 성경이 말씀하는 죄입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거의 일치합니다. 조금 생각을 달리해서 동성애가 다른 죄와 같은 정도의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터놓고 그런 주장을 펼치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동성애는 죄이지만 동성애자는 품어야 한다는 것에는 모두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사랑하느냐에 차이가 있습니다. 교회는 동성애자를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내적인 합의를 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조금 다른 목소리를 가진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여 봐야 합니다. #동성애는_죄 #죄인을_사랑한_예수처럼
최근 청년대학부 사역자들이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어쩌다가 순교지를 맡게 되셨어요?”
슬프지만 사실입니다. 한국 선교사가 가장 많이 나가 있는 동아시아 지역의 복음화율은 5%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청년대학생 복음화율이 그와 비슷하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더 슬픈 것은 청년대학생 선교가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는 암울한 지표입니다. 학령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전도 대상이 사라지고 있다는 거죠. 설상가상으로 기독대학생 숫자는 더 곤두박질치고 있으며, 그나마 남아 있는 기독대학생들은 믿음이 흔들려 가나안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청년대학생 사역을 순교의 각오로 임해야 하는 때가 왔습니다.

#청년대학생사역_일사각오로
최근 청년대학부 사역자들이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어쩌다가 순교지를 맡게 되셨어요?” 슬프지만 사실입니다. 한국 선교사가 가장 많이 나가 있는 동아시아 지역의 복음화율은 5%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청년대학생 복음화율이 그와 비슷하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더 슬픈 것은 청년대학생 선교가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는 암울한 지표입니다. 학령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전도 대상이 사라지고 있다는 거죠. 설상가상으로 기독대학생 숫자는 더 곤두박질치고 있으며, 그나마 남아 있는 기독대학생들은 믿음이 흔들려 가나안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청년대학생 사역을 순교의 각오로 임해야 하는 때가 왔습니다. #청년대학생사역_일사각오로
‘태극기 삼천리 만세강산’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총회역사위원회와 함께 마련한 대장정 기획물입니다. 총 17회에 걸쳐 전국 방방곡곡과 해외까지 종횡무진하며, 한국교회가 쇠망하던 우리 민족사에 적극 합류하여 국운을 다시 일으키는 과정 그리고 거기서 얻어야 할 교훈들을 생생하게 되짚었습니다. 특히 3·1운동과 관련한 국민의식조사를 통해 이 땅의 교회를 바라보는 대중들의 시선을 객관화하고, 스스로에 대한 반성과 개선의 지표로 삼을 수 있었던 나름 큰 성과였습니다.

#3·1운동_숨은주역_한국교회 #올해의_기자상_만세
‘태극기 삼천리 만세강산’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총회역사위원회와 함께 마련한 대장정 기획물입니다. 총 17회에 걸쳐 전국 방방곡곡과 해외까지 종횡무진하며, 한국교회가 쇠망하던 우리 민족사에 적극 합류하여 국운을 다시 일으키는 과정 그리고 거기서 얻어야 할 교훈들을 생생하게 되짚었습니다. 특히 3·1운동과 관련한 국민의식조사를 통해 이 땅의 교회를 바라보는 대중들의 시선을 객관화하고, 스스로에 대한 반성과 개선의 지표로 삼을 수 있었던 나름 큰 성과였습니다. #3·1운동_숨은주역_한국교회 #올해의_기자상_만세
올해 기독 문화계는 <천로역정>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영화, 만화책, 뮤지컬까지 나오면서 ‘천로역정 다시 보기’ 붐이 일었는데요. 그중에서도 CBS가 배급한 애니메이션 <천로역정>은 관객 수 29만 명 이상을 동원하며 2019년 개봉한 기독 영화 중 흥행 순위 1위를 차지했습니다.
<만화로 읽는 천로역정 1~3>(글·그림:최철규/생명의말씀사) 역시 2019년 기독 출판 순위 5위(오프라인 기준)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여기에 극단 조이피플이 올린 뮤지컬 <천로역정>까지 더해져, 전문가들은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며 인기를 얻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_나라’_도착까지_모두_파이팅
올해 기독 문화계는 <천로역정>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영화, 만화책, 뮤지컬까지 나오면서 ‘천로역정 다시 보기’ 붐이 일었는데요. 그중에서도 CBS가 배급한 애니메이션 <천로역정>은 관객 수 29만 명 이상을 동원하며 2019년 개봉한 기독 영화 중 흥행 순위 1위를 차지했습니다. <만화로 읽는 천로역정 1~3>(글·그림:최철규/생명의말씀사) 역시 2019년 기독 출판 순위 5위(오프라인 기준)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여기에 극단 조이피플이 올린 뮤지컬 <천로역정>까지 더해져, 전문가들은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며 인기를 얻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_나라’_도착까지_모두_파이팅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