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ㆍ차별금지법 빠르게 대응한다"
"동성애ㆍ차별금지법 빠르게 대응한다"
  • 송재명 기자
  • 승인 2019.12.0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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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생태계특별위원장 이규섭 목사

교회생태계특별위원회(위원장: 이규섭 목사·이하 위원회)123일 총회회관에서 첫 회의를 열고 임원선출과 활동계획을 수립했다. 또 박요셉 목사와 추성환 목사를 전문위원으로 선임키로 했다.

위원회는 지난 회기 동안 동성애 및 차별금지법, 지방조례에 대처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자유한국당의 윤리강령 윤리규칙 20조의 성적지향을 삭제하고 국회에 입법 시도된 유사 차별금지법을 막는데 위원회가 기여했다.

현재 위원회의 현안은 여전히 국회에 계류된 동성애 옹호 및 유사 차별금지법에 대한 대처와 교회의 생태계를 위협하는 여러 이슈에 대한 발빠른 대응이다. 전문위원으로 선임된 박요셉 목사는 지난 회기의 사업보고와 이번 회기의 현안에 대해 상세히 보고했다.

위원회는 연간계획을 전문위원 박요셉 목사에게 처리하기로 하고 세부사항을 임원회 때 보고받기로 결의했다. 또한 전문위원에게 총회장과 위원장 명의의 위촉장을 수여키로 했다.

위원장:이규섭 목사 서기:송기섭 목사 총무:이상복 목사 회계:임성원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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