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사] 로뎀투어, “찬양성지순례” 함께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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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신문
  • 승인 2019.11.2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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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리 호수에서 찬미로 은혜와 감동 더 한다
로뎀투어를 통해 김석균 목사(오른쪽), 노문환 목사, 장욱조 목사가 함께하는 찬양성지순례 이스라엘 특별기획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로뎀투어를 통해 김석균 목사(오른쪽), 노문환 목사, 장욱조 목사가 함께하는 찬양성지순례 이스라엘 특별기획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성지순례 로뎀투어(www.rothemtour.co.kr, Tel 1688-9182, 대표 유재호)는 2020년 2월 17일부터 2주간 7080, 3인 3색 찬양사역자 김석균, 노문환, 장욱조 목사와 함께 찬양성지순례를 진행한다.

로뎀투어는 2020년 2월 성지순례 여정과 더불어 갈릴리 호수에서의 “선상 찬양 콘서트”를 특별 기획했다. 갈릴리 호수에서의 선상 찬양콘서트는 이번 여행의 핵심이다. 예수님과 열두제자들이 살았던 곳 갈릴리 호수 위에서 배를 띄우고, 선상에서 찬양사역자의 찬양을 들으며 성경 말씀을 간접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찬양사역자이자 음악가로서도 인정받고 있는 김석균, 노문환, 장욱조 목사가 함께해 은혜와 감동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석균 목사는 1981년 노래 ‘주를 처음 만난 날’ 작곡하여 데뷔했다. 2018년에는 제31회 기독교문화대상 음악 부문에서 수상했고, 현재는 새중앙교회 찬양선교사로 섬기고 있다. 노문환 목사는 Acts29미니스트리선교회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1976년부터 현재까지 수많은 집회에서 음악을 통해 주님의 사역을 하고 있다. 장욱조 목사는 조용필의 ‘상처’, 태진아의 ‘잊지는 못할거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유명 작곡가이자, 현재는 가수 김건모의 예비장인으로서 알려져 있다.

유재호 대표는 “이번 찬양성지순례는 김석균, 노문환, 장욱조 목사님을 모시고 진행하게 되어 참으로 기쁘게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갈릴리 선상에서 펼쳐지는 찬양 콘서트를 평생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고 말했다.

로뎀투어의 찬양성지순례는 이스라엘/요르단/이탈리아, 이스라엘/요르단 코스로 대한항공 2월 17일 18일 20일, 러시아항공 2월 17일 19일 20일, 폴란드항공 2월 18일 20일 21일로 나눠 각각 출발한다.

찬양성지순례는 교계 여행사 중에서 특별히 로뎀투어를 통해서만 경험이 가능하다. 로뎀투어는 찬양성지순례를 주기적으로 진행해 왔다. 성지순례에 찬양의 기쁨과 감동을 더 해 성지순례가 더욱더 알차게 진행되도록 해왔다. 찬양사역자로는 윤형주 장로, 김석균 목사, 이정림 사모, 이봉구 목사 등이 참여했다.

유재호 대표는 성지방송 전문가로서 방송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성지순례 콘텐츠를 개발해 왔다. 그리고 가성비가 우수한 성지순례 상품을 교계에 공급하는 데 애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성지순례 업계 최초로 이스라엘에 협력 사무실을 직영으로 오픈하여 호텔, 가이드, 버스 회사 등과 우수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성지여행업계에서 주목받는 가성비 높은 성지순례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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