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TV, 창사 22년 특별후원방송
GOODTV, 창사 22년 특별후원방송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9.30 14: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OODTV(대표:김명전)가 창사 22년 만에 미디어선교기금 마련을 위한 특별후원방송을 진행한다. GOODTV는 10월 4일(1004)을 천사주간으로 지정하고, 해당 주간인 9월 30~10월 5일 미디어선교 특별후원방송을 선보인다.

이번 특별후원방송의 주제는 ‘낮은 곳으로 임하소서’로, 총 3부작으로 방영된다. 세상 가장 낮은 곳에서 가난하고 병든 자들을 섬긴 예수님의 삶을 본받아 미디어선교의 소명을 다하겠다는 비전과 다짐을 담았다.

당뇨합병증으로 시력을 잃고 아내를 떠나보냈지만 늘 감사하는 이동근 집사(강북제일교회)의 간증과 GOODTV 프로그램 <오, 자유여>를 통해 신앙을 갖게 됐다는 탈북민 최성국 씨의 사연을 만날 수 있다. 한국교회의 사역을 알리기 위해 전국을 누비는 글로벌선교방송단 교회기자들의 생생한 취재담도 나올 예정이다.

GOODTV는 10월 한 달을 ‘미디어선교 천사후원의 달’로 정하고, 한국교회 성도들이 미디어선교에 동참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GOODTV 미디어선교에 동참하고 싶은 사람은 10월 중 언제든지 GOODTV 사옥을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 ARS나 계좌입금을 통해서도 후원의 손길을 나눌 수 있다.

김명전 대표는 “이번 특별후원방송을 통해, 낮은 곳으로 임하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자 한다”며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이 이 시간에도 한 영혼을 살리는 큰 힘이 된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기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266
  • 등록일 : 2016.12.12
  • 발행인 : 이승희
  • 편집인(사장) : 이순우
  • 편집국장 : 강석근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리나
  •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30
  • 전화번호 : 02-559-5900 , 팩스:[편집국]02-557-9653, [광고부] (02)556-5875, 메일:[편집국] news@kidok.com, [광고부] ad@kidok.com
  • 기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idok.com
ND소프트
SNS에서도 기독신문
인기뉴스
 2216 표지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