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총회 결산 - 임원 인터뷰] 부서기 김한성 목사
[제104회 총회 결산 - 임원 인터뷰] 부서기 김한성 목사
  • 기독신문
  • 승인 2019.10.0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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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고 강직하게 엄무 수행”
 

“총회부서기로 섬기게 해주신 하나님과 모든 총대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경선을 통해 총회부서기로 선출된 김한성 목사(성산교회 서울강서노회)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라며 “선거과정을 통해 깨달은 바를 교훈 삼아 총회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김한성 목사는 “총회의 목적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성취하게 하는 것”이라면서 “목사가 헌신적인 사역을 통해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세우고자 노력하는 것과 동일한 마음과 자세를 가지고 총회를 세우는 일꾼이 되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단순한 보조자로서 머물기 보다 일을 해야 할 때는 공정하고 강직하게 감당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규정집에 정의된 업무는 공정하고 강직하게 감당하겠습니다”라면서 “절차에 따라 합법적으로 총회에 들어오는 모든 서류를 접수하고 신속 정확하게 헌의부로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총회 업무의 스마트 정보화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겠습니다”면서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교단의 스마트 정보화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효율적이고 경쟁력있는 총회를 만드는 일에 힘쓰겠습니다”는 의지를 보였다.

김한성 목사는 “본인이 거친 다양한 직책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신앙적 자세와 함께 부서기 업무를 수행하는 일에 온전히 발휘하겠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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