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총회속보 48신] 쏟아진 헌의 ‘정년 연장’, 5인위가 1년 연구한다
[제104회 총회속보 48신] 쏟아진 헌의 ‘정년 연장’, 5인위가 1년 연구한다
  • 기독신문
  • 승인 2019.09.26 11:38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회가 목사 장로 정년 연장과 관련해 1년 연구하기로 했다.

제104회 총회 최대 쟁점 중 하나인 목회자 및 장로의 정년 연장과 관련해 5인 연구위원회를 조직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총회에 상정된 정년 관련 안건은 무려 19건. 이중 16개 헌의안에서 목회자와 장로 정년 연장을 청원했다. 이에 정치부는 대전노회의 헌의에 따라 정년 연장 및 하향에 대해 ‘5인 연구위원회를 조직’하되 위원 구성은 정치부에 맡겨 처리하기로 보고했고, 총대들 또한 동의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정아 2019-09-26 17:13:55
전주남 목사도 총신운영이사회 였지요. 총신이 그렇게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자기 돈으로 운영이사회비 낸것도 아니고 한성노회에서 돈 받아서 왜 9년동안 자기가 보관을 하고 있었는지~~ 참!~~ 목양교회 임시당회장은 전주남 목사가 아니고 김성경 목사님이라는 대법원 판결^^ 이제 총회에서는 법과 질서에 따라 김성경 목사님께 목양교회 대표자 증명서 발급해주실꺼죠? 9월 29일가지 대출금 잔액 처리하려면 고유번호증이 바뀌어야해요~~ 안그럼 목양교회 경매 넘기는 행정처리 들어간대요~~ 고작 46백만원인데 전주남 목사가 협조 안해서 그렇게처리되는걸 총회가 방관하면 안돼잖아요~~ 법원판결 나오기도 전에 전주남쪽에 대표자 증명서 발급 해주더니 고등법원에서 이겨도 대법원 운운하며 차일피일 서류발급 미뤄서 섭섭해요^^

윤정아 2019-09-26 13:37:21
목양교회 임시당회장 대법원 판결나왔습니다. 전주남 목사 패소입니다. 김성경 목사님 승소입나다. 한성노회 노회장건도 대법원에서 승소할것은 불보듯 뻔하죠~~ 노회분립을 통해 책임회피 시도하는데 총회가 동참하지 않으시겠지만 노회분립도 법적 절차에 맞게 진행하는것이 가할줄 아뢰옵니다^^

  • 제호 : 기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266
  • 등록일 : 2016.12.12
  • 발행인 : 이승희
  • 편집인(사장) : 이순우
  • 편집국장 : 강석근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리나
  •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30
  • 전화번호 : 02-559-5900 , 팩스:[편집국]02-557-9653, [광고부] (02)556-5875, 메일:[편집국] news@kidok.com, [광고부] ad@kidok.com
  • 기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idok.com
ND소프트
SNS에서도 기독신문
인기뉴스
 2216 표지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