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총회속보 5신] 윤선율 장로부총회장ㆍ김한성 부서기ㆍ박석만 부회계 선출
[제104회 총회속보 5신] 윤선율 장로부총회장ㆍ김한성 부서기ㆍ박석만 부회계 선출
  • 기독신문
  • 승인 2019.09.23 18:1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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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임원 확정

제104회 총회 임원선거가 마무리됐다.

단독후보들의 당선 발표에 이어, 복수 후보들의 경선이 이루어진 임원선거는 전자투표 방식으로 진행돼 최종 당선자가 확정됐다.

선거에는 전체 명의 총대들이 참여한 가운데 투표가 이루어졌다. 예상보다 신속하게 완료된 투표과정과 달리, 일부 동명이인으로 인한 기술적 오류로 집계와 발표까지에는 비교적 긴 시간이 소요됐다.

집계 결과 장로부총회장 선거에서는 윤선율 장로가가 임영식 장로를 265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되었으며, 부서기 선거에서는 803표를 득표한 김한성 목사가 663표를 얻는데 그친 이종철 목사를 앞서 당선의 기쁨을 누렸다.

가장 치열한 경합이 이루어진 부회계 선거에서는 60여표 차이로 승부가 갈렸다. 박석만 장로가 임종환 장로를 상대로 한 대결에서 마지막 승자가 되었다. 확정된 제104회 총회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김종준 목사(동한서노회·꽃동산교회) 부총회장:소강석 목사(경기남노회·새에덴교회) 윤선율 장로(안동노회·대흥교회) 서기:정창수 목사(전남노회·산돌교회) 부서기:김한성 목사(서울강서노회·성산교회) 회록서기:박재신 목사(북전주노회·양정교회) 부회록서기:정계규 목사(진주노회·사천교회) 회계:이영구 장로(서울노회·서현교회) 부회계:박석만 장로(서수원1노회·화성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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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아 2019-09-23 20:06:13
김종준 총회장님! 목양교회 임시당회장 대법원 판결 나오면 고등법원까지 승고한 김성경 목사님께 대표자증명서 발급 당연히 해주실꺼죠? 목양교회 고유번호증 대표자가 아직 전주남 목사로 되어 있는데 전주남 목사가 협조를 안해서 목양교회 건물이 고작 46백만원때문에 경매에 넘어갈 처지에 놓였어요~~ 9월 29일까지 해결안하면 목양교회 건물 경매에 넘긴대요~~ 세무서에서는 대법원 판결 나오면 당연 김성경목사님으로 고유번호증 대표자 변경가능하대요^^ 총회 서류 그런거 법원에서는 중요하게 생각 안해요~~ 전주남 목사가 온갖 총회서류 다 갖다가 넣어도 판사님들은 교회법 총회법에 근거해서 판결내려주세요~ 목양교회 교인들은 총회에서 목양교회가 정상화되는데 도움을 전혀 받은게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오늘 총회에 전주남 목사가 한성노회 총대로 천서받아 참석했다는데 총회장님도 보셨나요?

김채화 2019-09-23 19:21:39
회계 당선자 직분을 목사에서 장로로 수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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