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총회속보 4신] 김종준 목사 총회장 당선
[제104회 총회속보 4신] 김종준 목사 총회장 당선
  • 기독신문
  • 승인 2019.09.23 17:23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
총회장 김종준 목사
총회장 김종준 목사

김종준 목사(동한서노회·꽃동산교회)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4회 총회장으로 당선됐다.

총회장 단독후보로 나선 제103회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에 대해 제104회 총회는 선거관리위원회의 보고를 거쳐 총대 전원의 기립박수 속에 신임 총회장으로 선포했다.

이어 역시 단독후보로 출마한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경기남노회·새에덴교회), 서기 정창수 목사(전남노회·산돌교회), 회록서기 박재신 목사(북전주노회·양정교회), 부회록서기 정계규 목사(진주노회·사천교회), 회계 이영구 장로(서울노회·서현교회)의 당선도 차례로 선포됐다.

경선이 이루어진 장로부총회장, 부서기, 부회계 선거는 총대들의 투표로 이루어지고 있다. 총대들은 새로 도입된 전자투표 방식에 대한 선관위의 설명을 숙지한 후, 3개군으로 나뉘어 각각의 투표소에서 해당 임원후보들에 대한 투표를 시작했다.

투표는 선거관리위원들 및 새에덴교회 교인들로 구성된 선거도우미들의 지원 속에서 진행되는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정아 2019-09-23 20:05:36
김종준 총회장님! 목양교회 임시당회장 대법원 판결 나오면 고등법원까지 승고한 김성경 목사님께 대표자증명서 발급 당연히 해주실꺼죠? 목양교회 고유번호증 대표자가 아직 전주남 목사로 되어 있는데 전주남 목사가 협조를 안해서 목양교회 건물이 고작 46백만원때문에 경매에 넘어갈 처지에 놓였어요~~ 9월 29일까지 해결안하면 목양교회 건물 경매에 넘긴대요~~ 세무서에서는 대법원 판결 나오면 당연 김성경목사님으로 고유번호증 대표자 변경가능하대요^^ 총회 서류 그런거 법원에서는 중요하게 생각 안해요~~ 전주남 목사가 온갖 총회서류 다 갖다가 넣어도 판사님들은 교회법 총회법에 근거해서 판결내려주세요~ 목양교회 교인들은 총회에서 목양교회가 정상화되는데 도움을 전혀 받은게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오늘 총회에 전주남 목사가 한성노회 총대로 천서받아 참석했다는데 총회장님도 보셨나요?

  • 제호 : 기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266
  • 등록일 : 2016.12.12
  • 발행인 : 이승희
  • 편집인(사장) : 이순우
  • 편집국장 : 강석근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리나
  •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30
  • 전화번호 : 02-559-5900 , 팩스:[편집국]02-557-9653, [광고부] (02)556-5875, 메일:[편집국] news@kidok.com, [광고부] ad@kidok.com
  • 기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idok.com
ND소프트
SNS에서도 기독신문
 2216 표지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