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의 예배(Worship of Everyone)’를 꿈꾼다
‘우리 모두의 예배(Worship of Everyone)’를 꿈꾼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9.2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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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홀리위크(HOLY WEEK) 개최

모든 세대와 교회가 함께 모여 예배하는 주간을 꿈꾸는 홀리위크(HOLY WEEK)가 열린다. “예배만이 살 길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2019 홀리위크는 10월 7~13일 진행될 예정이다.

홀리위크는 매년 10월 일주일동안 열리는 부흥집회다. 민족적 차원의 예배와 대한민국의 거룩한 주간을 꿈꾸며 서울기독청년연합회 홀리위크 미니스트리가 2010년 시작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연합해 중보 기도하는 시간이다.

이번 홀리위크는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날을 특별하게 꾸렸다. 마지막날에는 부스축제,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스에서는 각종 단체가 무료 먹거리 제공, 기독문화 전시, 홍보이벤트 등을 펼친다. 이후 다음세대를 위한 ‘WE TEENS 페스티벌’이 4시에 열린다. 청소년 CCM 경연, 워십퍼스와 함께하는 워십 콘서트, 박태남 목사(정릉벧엘교회)와 함께 하는 시간등을 마련했다.

저녁 6시부터는 ‘WE(위:)-Festival’을 한다. WE는 ‘우리 모두의 예배’인 Worship of Everyone의 줄임말이다. 전 세대와 교회가 연합, 참여하길 바라는 홀리위크의 염원을 담았다아 각각 복음, 거룩, 부흥이라는 주제로 나누어 진행된다.

2019 홀리위크 일정은 다음과 같다. 첫째날인 10월 7일에는 대전 충남대학교에서 ‘홀리위크 청년컨퍼런스’가 열린다. 이를 시작으로 8일에는 ‘홀리위크 문화사역자 컨퍼런스’가 홍익대학교 레드빅 스페이스에서 개최된다. 예광교회 제2성전 그레이스채플에서 <워십얼라이브 청년예배>가 10일에 이어진다. 11일에 서울충만교회에서 <홀리위크 온세대 금요연합집회>가 열린후 12일(토)에는 신림감리교회에서 <마커스워십과 함께하는 틴즈워십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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