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공천위 ... 위원장 곽양구 목사
제104회 공천위 ... 위원장 곽양구 목사
  • 김병국
  • 승인 2019.09.09 11:36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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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총회 공천위원회가 9월 9일 대전중앙교회에서 열렸다.

전국 150개 노회 현직 노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공천위원회에서 단독으로 출마한 대구수성노회 곽양구 목사(파동창대교회)가 제104회 총회 공천위원장에 당선됐다. 공천위원장 곽양구 목사는 “부족한 사람이 공천위원장으로 총회를 섬길 수 있어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면서 “상비부 배정을 할 수 있도록 잘 협력해 주신다면 공정하고 공평한 상비부 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 임무를 감당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공천위원회를 함께 이끌 임원으로 서기에 라종래 목사(군산노회·삼광교회), 회계에 김대원 목사(함남노회·흥해영광교회), 총무에 신종철 목사(대전노회·예인교회)가 각각 선임됐다.

선거에 앞서 총회임원 주관으로 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서기 김종혁 목사 사회, 부총회장 강의창 장로 기도, 회록서기 진용훈 목사 성경봉독, 총회장 이승희 목사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라’는 제목 설교,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공천위원회는 재판국과 감사부를 제외한 19개 부서에 총회총대들을 배정하는 역할을 하는 곳으로, 3개 구도로 돌아가는 총회 특성상 지역별로 상비부 부원 배정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아울러 공천위원회는 △정치부 교육부 고시부 신학부 재판국 재정부 감사부 등 7개 부서에서 나온 후 2년 이내 7개 부서 중 어느 곳에도 들어갈 수 없음 △재판국원 정치부원 교육부원 고시부원의 경우 1노회 1인 초과 금지 △감사부는 평생 1회 △고시부원은 총신을 졸업하고 목사임직 후 목회경력 10년 이상인 자 등 공천배정 규정에 근거해 부원을 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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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아 2019-09-20 11:11:01
아~~ 그리고 고등법원에서 김성목사님이 목양교회 임시당회장이라고 하여 목양교회 등기 대표자 변경한 걸 가지고 목양교회가 교단을 탈퇴해서 합동보수로 재산을 가져간 것이라는 거짓말을 총회 임원들에게 한 작자가 도대체 누구입니까? 그래서 우리보고 전주남 목사 명의로 된 목양교회 건물인데 도둑이 주인행세 한다고 말하며 담임목사를 참칭하는 김영길 목사한테 목양교회 대표자 증명서 발급해주겠다고 한건 아니죠?

윤정아 2019-09-20 11:10:29
분쟁중인 노회는 총대로 천서 안한다는 총회헌의안 총회에서도 똑똑히 인지하고 계신거죠? 이번 104회 총회에 소송에서 다 패한 전주남 측에 한성노회 총대를 천서하는 일은 절대 없는거죠? 안한다고 하는 일은 없겠죠? 104회 총대 명단 끝까지 확인하고 총회할때도 반드시 확인할게요. 소송에서 다 승소한 김성경 목사님 측에서는 총회헌의안에 따라 총대로 갈 생각 전혀 없으신거 아시죠?

윤정아 2019-09-20 11:09:35
최근 김영길 목사가 총회에서 자신이 목야교회 담임목사라는 증명서를 발급해오겠다고 자신했습니다. 김영길은 목사는 자신이 목야교회 담임목사라고 주장하지만 법원에서는 김영길 목사의 목야교회 부지내에서의 예배금지와 김성경 목사님 측 예배방해를 금지하는 가처분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럼에도 무엇을 믿고 총회에서는 자신을 인정하고 있고 대표자 증명서를 발급받아오겠다고 이야기 한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김영길 목사의 이러한 행동역시 총회가 오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총회헌의안에 반하여 소송에서 패소한 쪽에 대표자 증명서 발급? 절대 그런 어이상실의 일들이 벌어지지는 않겠지만 총회가 그런 오해를 받도록 저런 이야기를 한 김영길 목사를 철저히 조사해주세요~~

윤정아 2019-09-20 11:08:59
한성노회와 목양교회 관련 법정소송에서 모두 김성경 목사님이 승소했음에도 왜 전주남, 김영길 목사는 총회에서 인정하는 쪽은 자신들이라고 하는걸까요? 항고이유서에도 조만간 총회에서 김성경 목사님을 재판할꺼라고 하고 104회 총회에도 총대로 인정하는건 자신들쪽이라고 하는데 도대체 무슨 근거로 그렇게 믿고 있을까요? 총회 헌의안(9월 16일 기준)을 보면 저런 생각은 절대 할 수 없음이 자명한데도 말이죠~~ 제발 한성노회, 목양교회 관련해서 총회가 오해받을 수 있는 유언비어들은 더이상 나오지 못하도록 철저한 조사와 단속이 필요할듯합니다.

정양동 2019-09-10 05:59:32
곽 양구 목사는 나의 88회 동기다. 아무쪼록 정치꾼이 되지 말고 예수 복음의 일군이 되길 소망한다. 요즘 불륜 스켄들의 일로 치명적인 양 모 대표가 오르내린다.거기에 손모 교수가 같이 어울렸다.정의 사도인들처럼이다.바람둥이와 어울리면서 밥도 먹고 같은 생각으로 많이들 어울렸을 텐데. 이런 사람들과 어울리면 물이든다. 거짓말 잘하는 삶과 어울리면 거짓말쟁이가 된다. 도둑질 잘하는 사람과 어울리면 도둑놈된다.비판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어울리면 독선자위선자가 된다. 정치꾼들과 어울리면 정치꾼이 된다. 예수 일꾼은 그저 허울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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