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사역자 지위향상 후속조치 필요”
“여성사역자 지위향상 후속조치 필요”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7.16 13: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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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활동 연장 청원
여성위가 7월 11일 총회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있다.
여성위가 7월 11일 총회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있다.

여성사역자지위향상·여성군선교사파송및사역개발위원회(위원장:김재철 목사·이하 여성위)가 7월 11일 총회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제104회 총회에 위원회 한 회기 연장 청원할 것을 결의했다. 아울러 104회 총회에서 여성사역자 강도사 고시 통과를 모색하고 있는 위원회는 이후 후속조치를 위해 회기 연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위원장 김재철 목사는 “여성에게 강도권을 주는 문제는 목사 안수 여부와 관련이 없다”며 “적어도 여성위는 총신신대원 3년 과정을 거친 여성사역자가 강도사고시를 치르게 해 강도권을 허락해주는 일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나아가 여성위는 지난 5월 제56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때 실시한 ‘여성 군선교사 파송 여석 사역자 지위향상 관련 의식에 관한 설문조사’에 대한 분석 자료와 교단여성군선교사 도입에 관한 <기독신문>의 2019년 5월 28일자 기사를 제104회 총회 보고서에 넣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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