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은 총회직할ㆍ주요사안 인준' 정관개정안 마련
'총신은 총회직할ㆍ주요사안 인준' 정관개정안 마련
  • 노충헌 기자
  • 승인 2019.07.10 15:2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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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화 1소위..."정관환원 원칙 확인" 변호사 자문 참고해 전체회의 상정키로

총신조사처리및정상화위원회 제1소위원회(위원장:김상현 목사)79일 총회회의실에서 제1차 회의를 갖고 총신정관개정안을 7월 15일에 열리는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했다.

개정안은 학교법인 총신대학교가 총회의 직할하에 있다는 점을 명기하고 정관 변경이나 재산 처분 등 주요 사안 처리 때는 총회의 인준을 받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위원회는 개정안 논의에 앞서서 학교법인 총회신학원 정관을 환원해야 한다는 원칙을 확인했다. 지난 총회에서 여러 노회들은 총신대학교의 정관은 20179월 이전으로 되돌려야 한다고 헌의하며 총회차원의 대응을 요청했다. 또 위원회는 정관개정안 일부에 대해서 변호사의 자문을 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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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맨 2019-07-10 17:38:23
법과 정의대로 해서 다시는 개인 사유화 논란이 일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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