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노회, 정계규 목사 부회록서기 후보추대
진주노회, 정계규 목사 부회록서기 후보추대
  • 정형권 기자
  • 승인 2019.07.08 15: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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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분야 경험 살려 체계적 기록 보존 진력하겠습니다"

진주노회(노회장:양석봉 목사)78일 사천교회에서 제1252차 임시회를 열고 정계규 목사(사천교회)를 제104회 총회 부회록서기 후보로 추대했다.

정계규 목사는 진주고등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과, 총신신대원을 졸업하고 현재에는 사천교회를 섬기고 있다. 출판부 서기와 부장을 역임했으며 총회실행위원, 기독신문사 이사, 총회선거관리위원, 총신대학교 총동창회장을 맡아 헌신했다.

현재에는 교육부 총무, 교회실사처리위원장, 총회교회자립개발원 법인이사, 총회세계선교회 이사(정책부위원장), 총신 운영이사, 예장출판사 이사 등으로 섬기고 있다.

또한 도서출판 <바울> 편집장, 도서출판 <실천신앙사> 대표, <설교와 신학> 편집주간 등 신학과 신앙에 관련된 출판 사역도 활발했다.

부회록서기 후보로 추천을 받은 정계규 목사는 진주노회를 비롯해서 경남지역의 노회 전체를 통틀어서 무려 17년 만에 총회임원 후보로 추천받았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면서 추천받게 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노회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노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당회와 노회는 물론이고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과거에 다년간 문서출판 분야에서 사역했던 경험과 노하우를 잘 활용해 모든 총회 문서가 정확하고도 체계적으로 기록 보존되도록 회록서기를 잘 보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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