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회, 이영구 장로 회계 후보추대
서울노회, 이영구 장로 회계 후보추대
  • 정형권 기자
  • 승인 2019.07.0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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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집행으로 재정 효율성 극대화하겠습니다"

서울노회(노회장:유창진 목사)72일 서현교회(이상화 목사)에서 제95회 제1차 임시회를 열고 서현교회 이영구 장로를 제104회 총회 회계 후보로 추대했다.

이영구 장로는 1994511일 장로 임직을 받고 24년 동안 교회와 노회, 총회를 위해 헌신해 왔다. 특히 제41대 전국CE 회장을 비롯해 면려부장, 구조조정위원회, 학원선교위원회 등에서 활동했다. 또한 현재 총회 부회계와 서울지구장로회 회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전국장로회연합회 부회장,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회계 등을 맡으며 교단과 교계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임시회에서 총회 회계 후보로 추대받은 이영구 장로는 서울노회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지지해 주시고 협력해 주셔서 감사하다. 마지막 남은 장로 임기 동안 총회를 위해 섬기게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라는 인사와 함께, 섬기는 교회와 노회에도 각별한 감사를 전했다.

이 장로는 무엇보다 총회 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 공정성 확보와 더불어 재정 절감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영구 장로는 모든 재정의 용처를 분명하게 사전 기획해 균형 있는 수입 지출이 이뤄지도록 재정의 효율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더불어 불필요한 재정 낭비와 재정 증액을 막고, 모든 재정은 합리적으로 결재 과정을 거친 후 집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재정 집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해 총회 산하 모든 교회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기여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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