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서노회, 임영식 장로부총회장 후보추대
경서노회, 임영식 장로부총회장 후보추대
  • 김병국 기자
  • 승인 2019.07.02 15:4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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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과 규칙 준수하며 교단 발전 전력하겠습니다"

경서노회(노회장:임윤건 목사)는 7월 2일 아천제일교회(한진희 목사)에서 제135회 1차 임시회에서 임영식 장로(아천제일교회)를 제104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추대했다.

임영식 장로는 2001년부터 지금까지 총신대 운영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총회선거관리위원 등 특별위원회에서 활동했다. 또한 영남지역장로회 명예회장과 초교파 경북장로회총연합회 회장으로도 섬기고 있다. 지난 10년간 김천축협 조합장과 참품한우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현재 청솔농장 대표, 김천새마을협의회 회장, 김천상공회의소 이사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임영식 장로는 추대 인사를 통해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해 주신 노회원들에게 감사하다. 당선이 되면 헌법과 규칙을 준수하여 교단이 신뢰와 존경을 받도록 직무를 감당할 것이다. 변화와 화합으로 발전하는 총회가 되도록 겸손히 섬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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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아 2019-07-04 16:12:13
총회장님^^ 전주남에게는 가처분결정 없이도 서류 발급 잘만 해주시더니 한성노회도 목양교회도 전주남이 다 패소한 지금은 목양교회 재산 유지재단에 넣으라며 서류 발급 안하겠다는 총회 임원회 결정사항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거에요? 총회임원단 교회들은 총회유지재단에 다 넣었지요? 먼저 모범을 보여주세요~~ 제발요^^ 그래야 목양교회 성도들이 그 모범을 보고 안심하고 따를 수 있지 않겠어요? 먼저 반야월교회를 총회유지재단으로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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