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사] 통일 주역될 여호수아 세대를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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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신문
  • 승인 2019.06.25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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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쥬빌리, 기도와 실력을 겸비한 기독교 통일 인재를 키워야
쥬빌리는 2018년 주니어 쥬빌리 청소년 통일 캠프 “너와 나, 우리는 피스메이커”(시133:1)를 주제로 한동대학교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쥬빌리는 2018년 주니어 쥬빌리 청소년 통일 캠프 “너와 나, 우리는 피스메이커”(시133:1)를 주제로 한동대학교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다음 세대에게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다음 세대의 중요성은 모든 목회자와 교회가 공감하는 이야기다. 이 공감대에서 청소년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은 한국교회의 중요한 물음이다. ‘주니어 쥬빌리 청소년 통일캠프’는 이러한 한국교회 물음에, 통일을 가르치고 준비시켜야 한다는 외침이다.

복음 위에 통일비전 만들다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에서 주최하고 주니어 쥬빌리가 주관하는 청소년 통일캠프는 교회가 외치는 통일은 어떤 통일인지, 왜 복음 안에서 통일을 해야 하는지, 통일 시대에는 어떤 인재가 필요한지 등을 3박 4일 동안 체험하는 장이다.

쥬빌리 통일캠프는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에서 다음 세대에게 통일을 가르치고 준비시켜야 한다는 공감대에서 출발했다. 그래서 통일캠프는 미래의 통일 주역인 남북한 청소년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통일에 대한 비전을 품고, 복음적 가치 위에 바로 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캠프 이후에도 교회의 주일학교, 청소년부 안에서 구체적으로 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준비하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교회 안에서 학생 리더십이 세워지고 실제적인 선교 활동 사역에 동참하게 하여, 미래의 통일 선교사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통일캠프, 여호수아 세대 세우자
주니어 쥬빌리 청소년 통일캠프는 7월 29일(월)부터 8월 1일(목)까지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청소년 5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번 “Build Up”이란 주제는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가 향후 기대하고 있는 통일선교 방향이다. 통일캠프는 통일의 시대를 살아갈 가나안 세대, 즉 여호수아 세대를 세우고(Build up) 이들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한반도와 온 열방에 세워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통일캠프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은 통일 선교 분야의 목회자, 교수, 평신도 전문가들을 통해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비전과 도전을 받는다.

전체 특강에는 고신대학교 총장 안민 교수, 서울영동교회에서 다음 세대와 통일선교를 담당하는 배민수 목사, 열방대학 동북아DTS 담당자인 마크 조가 메시지를 전하며, 박예영 선교사(통일코리아협동조합), 송인호 교수(한동대학교)가 함께 섬긴다.

선택 특강은 이승현 교수(호서대학교, Havard Th.D), 정민규 퍼실리테이터(움직이는 연구소), 이충혁 대표(홀리스), 박홍규 대표(토브정신건강연구원, 미국 변호사), 문해룡 목사(중독문화 힐링센터)가 각 분야의 전문가로서 진로와 학습법, 게임 중독 등을 강의한다. 이로써 현재 청소년이 직면한 문제들에 대한 실제적인 해법을 제시하여 신앙 안에서 건강한 자기 발전을 이루도록 한다.

또한, 쥬빌리는 2015년부터 한동대학교와 MOU를 체결했다. 한동대 학생들은 3박 4일의 통일 캠프에서 소그룹 활동을 이끄는 리더로 참여한다. 이들은 청소년과 함께하는 활동을 하면서, 신앙과 정서, 자기 발전과 비전 성취에 있어서 건강한 멘토의 역할을 지원한다.

통일세대 준비, 여호수아 프로젝트 출발
전국 쥬빌리 네트워크 단체와 교회들은 지난 2019년 6월 6일(목) 사랑의교회에서 “강하고 담대하라”는 주제로 2019 쥬빌리 코리아 기도큰모임을 가졌다. 쥬빌리는 이 기도모임을 기점으로 ‘여호수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여호수아 프로젝트는 기도, 연합, 다음세대를 핵심으로, 향후 7년의 한국교회의 통일선교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주니어 쥬빌리 청소년 통일캠프는 여호수아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통일캠프는 일회성 캠프로 끝나지 않는다. ‘주니어 쥬빌리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과 교회를 대상으로, 주니어 쥬빌리는 후속적인 통일 교육, 비전 트립, 리더십 양성 등을 통해 통일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청소년 통일캠프 문의 및 등록방법
2019 주니어 쥬빌리 청소년 통일캠프는 현재 2차 등록기간(6/30(주일)까지)으로, 회비는 9만원이며 현장등록은 9만 5천원이다. 접수는 홈페이지(www.jubileeuni.com) 메인 화면에서 ‘주니어 쥬빌리’를 클릭하여 등록게시판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사무국 ☎ 02-3478-0673 혹은 카카오톡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를 통해 가능하다.

복음적 통일을 준비하는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는 복음적 통일과 민족의 영적 부흥을 목표로 연합하여 국내 14개 지역 모임, 해외 18개 지역 모임, 64개 단체들이 연합하여 기도하는 네트워크다.

쥬빌리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교회와 선교단체들이 연합을 이루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한다. 통일을 특정 정치적, 이념적, 좌우의 극단적 진영 논리가 아니라, 복음적 가치 안에서 균형을 잡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주체가 되어 나라와 민족의 영적 회복과 부흥, 세계선교의 마무리를 향한 영적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주신 사명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쥬빌리는 현재 상임공동대표로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섬기고 있으며,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와 엄기영 목사(상하이한인연합교회), 박성민 목사(한국대학생선교회)가 공동대표로 헌신하고 있다.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에 관한 안내는 홈페이지(www.jubileeuni.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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