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문 논설위원 ‘정론직필’ 다짐
기독신문 논설위원 ‘정론직필’ 다짐
  • 조준영 기자
  • 승인 2019.06.11 12: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필 김관선 목사의 주관 아래 논설위원들과 경영진이 신문사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주필 김관선 목사의 주관 아래 논설위원들과 경영진이 신문사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기독신문 논설위원들이 6월 10일 기독신문사 사무실에서 모임을 갖고, 신문사 발전과 교단 내 정론 형성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주필 김관선 목사(산정현교회)가 주관한 이날 모임에는 김창환 목사(온누리교회) 박춘근 목사(남부전원교회) 신종철 목사(예인교회) 호용한 목사(옥수중앙교회) 윤은주 박사(평통연대) 등 제54회기 논설위원들이 참석해 논단 집필 방향과 신문사 발전과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

주필 김관선 목사는 “교단 이슈뿐만 아니라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도 과감하게 글을 쓰고, 독자들이 좀 더 시야를 열어갈 수 있도록 돕자”며 “논설위원 선정에 있어서도 전문가적 입장에서 글을 쓸 수 있도록 가능한 외연을 넓히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또 “논설위원으로 글을 쓰다 보면 항의를 받을 때도 있지만, 굴하지 말고 사명감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논설위원 모임에는 이순우 사장이 함께 했다. 이순우 사장은 “매주 귀한 논단을 써주셔서 감사하다. 기독신문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인사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기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266
  • 등록일 : 2016.12.12
  • 발행인 : 이승희
  • 편집인(사장) : 이순우
  • 편집국장 : 강석근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리나
  •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30
  • 전화번호 : 02-559-5900 , 팩스:[편집국]02-557-9653, [광고부] (02)556-5875, 메일:[편집국] news@kidok.com, [광고부] ad@kidok.com
  • 기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idok.com
ND소프트
SNS에서도 기독신문
인기뉴스
 2213 표지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