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목수양회 은혜 속 마쳐
경목수양회 은혜 속 마쳐
  • 송상원 기자
  • 승인 2019.05.14 13: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목부 임원들을 비롯해 교단 내 경찰선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경찰복음화에 헌신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경목부 임원들을 비롯해 교단 내 경찰선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경찰복음화에 헌신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지난 4월 29일~5월 2일 싱가폴과 바탐 일대에서 열린 2019 경목수양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회복하자’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양회에는 경목부 임원들을 비롯해 총회 내 경찰선교 관계자 47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배만석 목사(사랑스러운교회) 등 구 경찰선교회 임원들도 동행해 경찰선교의 방향과 전략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수양회 강사로 나선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이종석 목사(광교제일교회), 배만석 목사, 김중남 목사(파도교회), 김태일 목사(계산교회), 최석우 목사(푸른성교회)는 집회 때마다 강력한 말씀을 선포했다.

개회예배에서 ‘사랑과 섬김만이 소망이다’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한 소강석 목사는 “무조건적인 사랑과 섬김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행복하게 만든다”며, 사랑과 섬김으로 경찰선교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또 폐회예배에서 최석우 목사는 “경목부와 경목들이 담대한 마음으로 불타는 사명감을 갖고 경찰선교를 감당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예배시간마다 ‘총회와 나라, 그리고 경찰선교를 위해’라는 주제로 합심기도를 드리며, 경찰 복음화를 위해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쉼과 회복의 시간도 가졌다. 참석자들은 쥬롱새공원, 센토사섬, 가든스 바이 더 베이, 바탐 원주민 마을 등 싱가폴과 바탐의 명소를 관광하며 휴식을 즐겼다.

경목부장 김정섭 목사는 “이번 수양회는 영육 간에 쉼과 회복의 시간이 됐을 뿐 아니라, 선교적 사명을 재정립하는 계기도 마련했다”면서, “국가 기초 기관인 경찰을 복음화하여 주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게 하는 일에 경목부를 비롯해 총회 산하 관계자들이 한마음으로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기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266
  • 등록일 : 2016.12.12
  • 발행인 : 이승희
  • 편집인(사장) : 이순우
  • 편집국장 : 강석근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리나
  •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30
  • 전화번호 : 02-559-5900 , 팩스:[편집국]02-557-9653, [광고부] (02)556-5875, 메일:[편집국] news@kidok.com, [광고부] ad@kidok.com
  • 기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idok.com
ND소프트
SNS에서도 기독신문
인기뉴스
 2206 표지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