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김영우 목사 배임증재 상고 '기각'
대법원, 김영우 목사 배임증재 상고 '기각'
  • 노충헌 기자
  • 승인 2019.05.10 10:4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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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전 총신대 총장이 제기한 상고가 대법원에서 기각됐다.

대법원 제2부(재판장:노정희)는 5월 10일 김영우 목사가 배임증재로 처벌을 받은 것이 부당하다면서 제기한 사건에 대해서 "피고의 상고를 기각한다"고 주문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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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중 2019-05-10 12:11:05
당연한 결과. 결국 피고는 징역 8개월이 확정되었군요.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총신대학교에 바로 세워지길 바랍니다. 5월22일 소총 심사도 기각되어 이재서 총장님. 속히 취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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