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미래교육과 목회 모색한다
다음세대 미래교육과 목회 모색한다
  • 박용미 기자
  • 승인 2019.05.14 13: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월 10일 포럼 개최

미래목회포럼(대표:김봉준 목사)과 4/14윈도우한국연합(대표회장:장순흥 박사)이 4차산업혁명시대 다음세대 교육 및 목회 방안을 논의한다. 두 단체는 6월 10일 서울 양재동 기독교선교횃불재단에서 ‘다음세대 미래교육/목회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포럼을 연다.

안종배 교수(한세대)가 교육에 대해, 이동규 목사(청주순복음교회)가 목회에 대해 발제한다. 논찬자로는 서영석 목사(어린이전도협회) 이영숙 대표(좋은나무성품학교) 권진하 원장(교회교육훈련개발원)과 정승인 대표(FOC) 최새롬 선교사(학원복음화운동) 양인순 목사(안중온누리교회)가 나선다.

두 단체는 “급속도로 다가온 4차산업혁명에 아비세대는 어떻게 적응하여 자녀세대를 교육해야할지 대책을 마련하는 포럼”이라고 말했다.

등록비는 1만2000원(5월 31일까지 송금시 1만원)이며 구글(bit.ly/2I4TKW9)에서 신청할 수 있다.(문의:010-8751-3453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기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266
  • 등록일 : 2016.12.12
  • 발행인 : 이승희
  • 편집인(사장) : 이순우
  • 편집국장 : 강석근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리나
  •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30
  • 전화번호 : 02-559-5900 , 팩스:[편집국]02-557-9653, [광고부] (02)556-5875, 메일:[편집국] news@kidok.com, [광고부] ad@kidok.com
  • 기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idok.com
ND소프트
SNS에서도 기독신문
 2207 표지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