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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T 선교컨설테이션 열려11일 신반포교회…향후 협력방안 모색

미전도 종족 가운데 접근이 대단히 어려운 639개 종족(비접촉미전도종족)을 복음화하기 위한 에프티티(Finishing The Task) 제1회 선교컨설테이션이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이춘묵 목사) 주관, 신반포교회 후원으로 1월 11일 신반포교회(홍문수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컨설테이션에는 국내 8개 주요 교단과 32개의 선교단체 및 교회 대표 100여명이 참석해, 범교계적으로 비접촉미전도종족 선교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향후 협력하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10월 국제세미나를 마치고, 실무진으로 선정된 5인 위원(강대흥 신방현 한정국 한철호 권성찬)의 주도로 △기도모임 △설문조사 △미남침례회 자료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에프티티 운동의 한국적 적용 방안과 기존의 미전도종족 입양운동(AAP)과의 연계성 여부 등의 방향성을 설정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총회세계선교회에서 이춘묵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회 임원들이 다수 참석해 비접촉 미전도 종족 선교 과업 완수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또 ‘에프티티 운동의 역사와 한국 미전도 종족 운동의 평가 및 과제’(권성찬 선교사 발제, 조명순 선교사 응답), ‘에프티티와 한국 선교의 역할과 적용방안’(한정국 선교사 발제, 강대흥 선교사 응답), ‘남은 종족 대상 선교를 위한 실천(교회)방안’(김영휘 목사 김창옥 전도사 발제, 한철호 선교사 응답)을 주제로 발제하고 토론했다.

노충헌 기자 mission@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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