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사] 한국에서 공부하고 미국 학위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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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신문
  • 승인 2019.01.2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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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시생 환영, 리폼드대학교(제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로런스빌)에 위치한 리폼드대학교(박재식 총장)가 오는 봄학기 신, 편입생을 모집한다. 전공과정은 경영학사(BABA), 신학학사(BATS), 목회학 석사(M.Div), 경영학 석사(MBA) 등이다. 이 대학의 큰 특징은 미국 본교에서 공부한 것과 같이 미국 학위를 글로벌 캠퍼스에서 취득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제주 캠퍼스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며 학업이 가능하다.

리폼드대학교(Reformed University)는 기독교적 가치관을 건학이념으로 삼고, 글로벌 리더 양성을 목표를 두고 있다. 박재식 총장은 “기독교의 미래는 바른 신학과 성경중심 신앙을 겸비한 지도자를 길러내는데 있다”며 “이런 점에서 우리 대학교의 교육목표는 향후 교계의 미래에 선한 영향을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신학부는 개혁주의 신학을 지향하는 목회자를 양성하며, 경영학부는 기독교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리더로서 성장하게 가르치고 있다. 특히 경영학을 전공하면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고, 경영학 석사(MBA)를 졸업하면 어느 곳이든 취업하기 수월하다. 그리고 영어를 잘하지 못해도, ESL 영어 랭귀지 스쿨 1년 과정을 통해 언어의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돕고 있다.

리폼드대학교의 경영목표로는 △ 교육경쟁력 강화 △ 창의적교육 선도 △ 종합대학 기반확충 등을 제시하고 있다. 주목할 부분은 현재 바하마 제도, 콩고, 한국 등 글로벌 캠퍼스를 두고 있으며, 앞으로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등에도 글로벌 캠퍼스를 세워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글로벌 네트워크 대학교 구현은 세계화 시대 발맞춘 이 대학교만의 특징적인 노력이다.

1979년 합동 측에서 나뉜 정립신학교가 리폼드대학교의 모체이다. 현재까지 학교가 발전하여 201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 인가를 받았고, 조지아 주정부 교육부(GNPEC) 승인, 미국 기독교대학 협의회(TRACS) 정회원 승인, 그리고 국토안보부(DHS) 국제유학생을 위한 F-1 VISA 승인도 받았다. 이로써 본 대학교는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통용되는 수준 높은 학교로 성장했다. 현재까지 20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그들은 교계와 사회에서 다양한 위치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 대학교의 소속교단은 한국 합동 측의 글로벌리폼드장로교단이며, 한국총회와 미주총회조직을 두고 있다. 현재 교단은 2,000여 교회에서 약 5,000여 교회로 확대 통합할 계획이다. 박재식 총장은 “앞으로 교단의 성장과 함께 국제화한 리폼드대학교에서 미국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전 세계에 기독교적 가치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박재식 총장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에 기독교적 가치를 전달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다.
=리폼드대학교의 출발은 사실상 한국교회로부터 출발합니다. 1979년 합동 측의 주류와 비주류의 분립을 통해 생성된 비주류계열의 정립신학교가 그 모체입니다. 그래서 사실상 시작은 1984년이며 그동안 2000여 명의 졸업생과 130여 명의 해외 선교사들이 배출되며 보다 발전된 미국대학과의 학술교류가 필요하게 되어서 1992년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주에서 리폼드 세미나리로 첫 출발을 하게 됩니다.

그 후 2006년 애틀랜타 조지아에 리폼드신학교를 이전하여 본격적으로 연방교육부 인가를 목표로 학교발전을 꾀하게 되는데, 그리하여 2013년 세미나리를 종합대학인 유니버시티로 승격 인가 받아 대학을 확대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2016년 10월 연방교육부 산하 고등교육국 CHEA의 인가기관인 기독교 대학 인가협회인 TRACS의 인가를 받아 정회원이 되었으며 미국은 물론 전 세계 어느 나라의 대학에서도 그 학위가 통용 인준 되는 수준 높은 학교로 질적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본교는 아프리카 콩고 및 남미 바하마 제도와 대한민국 제주에 분교를 두며 명실공히 캠퍼스의 글로벌화와 네트워크가 있는 유니버시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설립 이후 몇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한국 교회의 부흥과 세계 선교에 끼친 영향은 무엇인가요?
=현재 본교 졸업생들은 130여 명에 이르며 모체 격인 한국 신학교까지 포함하면 2150여 명이 졸업하여 국내에서 800여 명이 현직 목회하고 있으며 해외에서 선교사로 130여 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교수진과 학생 그리고 개설 과정은 어떻게 구성돼 있나요?
=본교의 교수진은 약 60여 명에 이르며 전 세계 19개국에서 유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경영학부는 완전 영어로 강의하며 신학도 대부분 영어로 교육하고, 영주권자들과 시민권자들이 정부의 장학금을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교는 한국 사람에 의해 세워진 대학 중 미국에서 현지화가 가장 앞선 학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개설과정은 경영학과 학사과정(BABA)과 석사과정(MBA)이 있으며 신학부는 신학사(BATS) 과정이 있으며 석사과정으로는 목회학과(M.Div)가 있고 그 외 ESL인 영어교육과정이 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본교는 기독교적 가치관을 건학이념으로 고수하며 무엇보다도 글로벌 리더 발굴과 양성에 교육목표를 두고 미국 본교를 중심으로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등에 계속 분교를 세워 글로벌 네트워크 대학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무엇보다도 본교의 경영목표는 교육경쟁력 강화이며 끊임없이 성장과 발전을 추구하여 브랜드 가치를 지닌 종합대학교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 대학입학문의 010-897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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