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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대책세미나 일정 확정17일 충남지역서 시작

총회이단(사이비)피해조사대책위원회(위원장:이종철 목사)는 자체 세미나를 12월 20~21일 충남 나눔의교회(김상윤 목사)에서 갖고 103회기 지역별 이단대책세미나 일정을 확정했다.

103회 이단대책세미나는 충남에서 출발한다. 자체 세미나를 진행했던 나눔의교회에서 1월 17일 첫 세미나가 열린다. 이어 부산지역 2월 14일 초량교회(김대훈 목사), 경기지역 3월 14일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 강원지역 4월 18일 춘천온누리교회(김창환 목사), 서울지역 5월 23일 사랑의교회, 대구지역 6월 13일 반야월교회(이승희 목사), 전북지역 7월 18일 기쁨의교회(박윤성 목사)에서 이단대책세미나가 열린다.

강사로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회장 진용식 목사(안산상록교회)와 구리이단상담소장 신현욱 목사(구리초대교회)이며, 안상홍증인회 및 신천지의 포교방법과 미혹교리에 대해 강의한다.

이대위원장 이종철 목사는 “이단사이비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예방이 최선의 방법이다”면서, “총회 이대위가 이단사이비의 포교방법과 미혹교리를 낱낱이 파헤치는 자리에 교단 내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상원 기자  knox@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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