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국여전련 회장 배정희 권사 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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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신문
  • 승인 2019.01.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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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전도회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배정희 권사가 1월 1일 소천했다. 향년 87세.

배 권사는 종합선교 규장의 설립자이자 이슬비전도법의 창안자이며 303비전성경암송학교을 설립한 여운학 장로의 부인으로서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배 권사는 시인으로 등단하여 <함께 걷고 있다>(2014) 외 13권의 시집을 출간 했으며, 슬하에 규장 여진구 대표를 비롯해 5남을 뒀다.

서울 삼성의료원(수서) 장례식장 15호(지하1층), 천국환송예배 1월 4일 오전 9시, 장지 분당 메모리얼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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