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기독신문 웹어워드 TOP 10
2018 기독신문 웹어워드 TOP 10
  • 미디어팀 우리나
  • 승인 2018.12.20 11: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독자들은 어떤 기사에 주목했나

김영우 총장 징역 8개월 법정구속

[속보][교단] 2018년 10월 5일

1 혼란으로 치닫던 총신사태는 결국 교육부에서 임시이사가 파송되고 김영우 전 총장이 배임증재로 법정 구속되며 변곡점을 맞았습니다. 나만 옳다는 독선과 내부 자정능력을 잃어버린 우리의 모습을 세상에 여실히 알린 부끄러운 사건입니다. 교단 분립 때도 개혁신학을 사수한 총신이, 더 이상 권력과 정치의 장이 아님을, 교단의 미래인 목회자를 길러내는 교육기관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총신 정상화를 위한 움직임이 시작됐지만 학문과 진리를 탐구하는 굳건한 상아탑으로 다시 설 때까지 주시해야 합니다.

#총신정상화_끝날_때까지_끝이_아니다

다른 교회서 받은 사례비는 기타소득으로 신고

[목회플러스] 2018년 1월 22일

2 2018년 많은 우려 속에 시행된 목회자 납세는 1년의 기간을 거치며 안착되고 있습니다. 총회의 목회자납세대책위원회 활동과 지역별 보고회, 노회 교회 학회에서 열린 공청회와 세미나, <기독신문>의 특집기사 등으로 손해 없는 납세 방법을 알렸습니다. 세미나에 많은 참석자들이 모이고 특집기사가 높은 조회수를 올리며 목회자들이 납세 방법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막연한 걱정보다 정확히 알고 대책을 세워 바른 납부로 교회 재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계기로 삼아야 합니다.

#가이사의_것은_가이사에게

은혜로교회 신옥주 씨 긴급 체포

[교계] 2018년 7월 26일

3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이 이단으로 지목한 은혜로교회 신옥주 씨가 긴급 체포됐습니다. 피지섬으로 신도 400여 명을 이주시키고 감금 노역에 ‘타작마당’이라는 집단 폭행을 가한 행위가 세상에 알려지며 충격을 주었습니다. 죽음에 이른 신도의 참극은 이단의 주입이 얼마나 무서운지, 한 번 발을 들이면 빠져나오기가 얼마나 힘든지, 우리에게 경종을 울렸습니다.

#은혜로교회_신옥주_긴급체포

“건강한 교회는 교회들을 낳는다”

[스팟][교계] 2018년 11월 16일

4 우리 교회는 어느 단계에 와 있고 얼마나 건강할까요? 탄생기-성장기-안정기-유지기-쇠퇴기-사망기의 순으로 ‘교회생명주기’ 이론을 발표한 양현표 교수는 각 과정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잘 이겨낼 때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건강한 교회는 교회들을 낳는 상태”라며 “새신자가 유입되고, 교회를 개척하고, 분가하는 활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교회생명주기 #건강한_교회

뿌리 깊은 신앙공동체 자긍심은 가장 큰 자산

[역사기획] 2018년 4월 16일

5 한국기독교역사사적지와 순교사적지 후보들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빛나는 역사와 감동적인 헌신의 이야기들을 간직한 이들 공동체는 한국교회의 정체성과 긍지가 되기에 기획으로 연재되었습니다. 5번째로 소개된 영덕송촌교회는 대규모 영해만세운동을 주도하고 성도들이 잡혀가 옥고를 치르는 고초를 겪으면서도 독립유공자를 20명 이상 배출한 애국신앙 역사를 간직했습니다.

#그날의_함성_ “대한_독립_만세”

부평갈보리교회 ‘베이비샤워’ 큰 감동

[목회] 2018년 2월 23일

6 임신한 엄마와 뱃속 아기를 축복해주는 파티 ‘베이비샤워’. 베이비샤워의 의미를 김복 사모가 소개하고 남편 신재국 목사는 바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귀한 생명 잉태의 축복과 출산을 장려하자는 취지로 교회 뿐 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 알리고, 임산부들을 초대해 평생 잊지 못할 큰 감동을 선물했습니다. 부평갈보리교회의 지역사회 섬김이 주민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임신을_축하합니다
 

한결같은 훈련이 3대 이은 ‘교사 가족’의 유산

[교육기획] 2018년 8월 17일

7 현재 주일학교 현장은 교사가 부족하고 그나마 남은 교사들도 의무감으로 지쳐가는 상황입니다. 이런 열악한 상황에서도 사명감으로 빛나는 교사들을 찾았습니다. 늘빛교회의 황의권 박미숙 부부 교사는 주일학교 학생들과 본인들 자녀까지 “말씀으로 키운다”는 확실한 철학으로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이제는 자녀들도 함께 주일학교 교사로 헌신하면서 신앙의 유업을 잇고 있습니다. 

#나는_행복한_교사입니다!

선교한국 2018, 급변의 시대 복음 본질 고민 컸다

[선교] 2018년 8월 10일

8 30주년을 맞은 선교한국 대회는 ‘Re_’(다시)를 주제로 ‘Re-Bible’(말씀)을 핵심 가치로 내걸고 5일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선교의 본질적 개념을 조망했습니다. 특히 급변하는 시대, 첨단 기술을 선교 도구로 적극 활용할 것과 공동체를 위한 나눔 실천을 주문했습니다.

#Re_call #Re_tune #Re_build

“성도의 삶 찾아 진솔한 이야기 나눕니다”

[문화] 2018년 8월 24일

9 일하는크리스천네트워크 5명의 목회자들이 의기투합해 지친 성도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 사주하고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자며 ‘밥 사주는 목사들’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SNS로 알리고 신청자 중 선정된 성도들의 일터 근처에서 만나 식사하며 대화하는 장면을 페이스북의 라이브방송으로 중계하며 성도들의 일상으로 다가갔습니다.

#목사님_밥_사주세요

활발한 기보씨 “일은 기쁨이고 보람이죠”

[장애인 자활자립 기획] 2018년 10월 19일

10 멋진 캘리그라피 작품을 만들고, 운동선수로도 활약하는 재능 많은 기보 씨는 굿윌스토어에서 근무하는 평범한 직장인, 발달장애인입니다. 장애를 가졌지만 맡겨진 일을 잘 수행하고 보람을 느끼며 즐겁게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장애인들에게 그들의 능력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해 자활자립의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움직임이 일고 일자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아직 사회의 편견이 높지만,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하는 일에 교회와 우리가 관심을 갖고 앞장서야 합니다.

#최선의_복지는_좋은_일자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기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266
  • 등록일 : 2016.12.12
  • 발행인 : 김종준
  • 편집인(사장) : 이순우
  • 편집국장 : 강석근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리나
  •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30
  • 전화번호 : 02-559-5900 , 팩스:[편집국]02-557-9653, [광고부] (02)556-5875, 메일:[편집국] news@kidok.com, [광고부] ad@kidok.com
  • 기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idok.com
ND소프트
SNS에서도 기독신문
인기뉴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