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문

상단여백
HOME 교단 기관
전국주교 “다음세대 복음화 진력”제1차 중앙위 … 전국대회 1월 10일 사랑의교회
▲ 64회기 전국주교 주요 일정을 논의한 중앙위원들의 모습. 중앙위원들은 해외 선교지와 미자립 교회의 다음세대 복음화에도 진력하기로 했다.

전국주일학교연합회(전국주교, 회장:현상오 장로)가 10월 30일 부평중앙교회에서 제1차 중앙위원회를 열고 64회기 사업을 논의했다.

전국주교의 최대 행사인 전국대회는 내년 1월 10일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에서 개최한다. 이어 신년 교사교육대회는 1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진행한다.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

전국주교는 해외 선교지와 미자립 교회의 다음세대 복음화에도 매진할 예정이다.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필리핀에서 해외 어린이성경학교 및 교사강습회를 개최한다. 몽골과 사할린 지역의 어린이성경학교 및 교사강습회는 6월 3~7일에 갖는다. 또한 6월에는 미자립 교회의 여름성경학교 강습회를 지원할 예정이다.

중앙위원회에서는 이밖에 64회기 조직을 보고했으며, 정기총회 회의록도 채택했다. 또한 예산안도 통과시켰다.

정형권 기자  hkjung@kidok.com

<저작권자 © 기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형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