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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낙도선교회 후원
▲ 오정호 목사(오른쪽)가 박원희 목사에게 낙도선교비를 전하고 있다.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가 10월 28일 주일예배에서 낙도선교회(대표:박원회 목사)에 선교헌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 주일예배는 새로남교회가 매년 믿지 않는 이웃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새생명축제의 마지막 날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예배에서 ‘예수님께 받아 사는 삶’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한 낙도선교회 대표 박원희 목사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삶은 예수님께 복을 받아서 사는 삶이자 그 복을 나눠주는 삶”이라며 일상 가운데 그리스도인의 본분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박원희 목사에게 선교헌금을 전달한 오정호 목사는 새로남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이웃의 행복을 위하여,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하여’라는 슬로건 아래 사역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낙도와 오지에 복음을 전하고자 최전방에서 애쓰는 낙도선교회에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새로남교회는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낙도목회자 부부 초청 제주도 여행을 실시하는 등 농어촌교회와 함께 하는 도시교회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에는 태풍 콩레이로 피해를 입은 강구풍성한교회에도 수해헌금 1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송상원 기자 knox@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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