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신] 이단조사 관련 헌의안 이단대책위로
[19신] 이단조사 관련 헌의안 이단대책위로
  • 기독신문
  • 승인 2018.09.11 20: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103회 총회 헌의안 중 유독 이단성 조사 관련 헌의안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친교단 성향의 목회자나 선교사에 대한 조사 청원도 올라와 주목을 받고 있다.

복음학교(순회선교단) 김용의 선교사의 신학사상과 이단성 조사부터, 나실인성경원 이단성에 대한 교단의 신학적 입장, 유석근 목사(알이랑 코리아)의 이단성 조사, 대한연합교회 김형민 목사 이단성 조사, 새물결플러스 김요한 대표 저서 <지렁이의 기도>에 대한 이단성 조사, 전 몽골선교사 이용규 선교사에 대한 이단성 조사 등, 교단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목회자나 선교사, 정통교단 소속 선교사 관련 이단성 조사 헌의안이 속출했다.

이에 대해 총회는 위 헌의안 전체를 총회이단(사이비)피해대책위원회로 보내 처리키로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기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266
  • 등록일 : 2016.12.12
  • 발행인 : 이승희
  • 편집인(사장) : 이순우
  • 편집국장 : 강석근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리나
  •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30
  • 전화번호 : 02-559-5900 , 팩스:[편집국]02-557-9653, [광고부] (02)556-5875, 메일:[편집국] news@kidok.com, [광고부] ad@kidok.com
  • 기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idok.com
ND소프트
SNS에서도 기독신문
인기뉴스
 2192 표지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