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신] 제103회 총회, 둘째 날 아침경건회로 시작
[6신] 제103회 총회, 둘째 날 아침경건회로 시작
  • 기독신문
  • 승인 2018.09.11 09: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회 둘째 날 오전 회무가 시작됐다. 둘째 날에는 헌의안 상정, 특별위원회와 상설위원회 사업보고, 상비부 사업보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전 회무에 앞서 9시부터 9시 30분까지 아침경건회가 진행됐다. 아침경건회는 총대들의 편의와 회무 집중을 위한 차원에서, 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제안한 것으로 총대들의 호응이 컸다. 아침경건회는 고영기 목사가 인도했으며, 안홍대 목사(천광교회)가 설교했다. 안 목사는 “목사와 장로가 하나님께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할 때, 히스기야왕의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지켜주실 것”이라고 권면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기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266
  • 등록일 : 2016.12.12
  • 발행인 : 이승희
  • 편집인(사장) : 이순우
  • 편집국장 : 강석근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리나
  •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30
  • 전화번호 : 02-559-5900 , 팩스:[편집국]02-557-9653, [광고부] (02)556-5875, 메일:[편집국] news@kidok.com, [광고부] ad@kidok.com
  • 기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idok.com
ND소프트
SNS에서도 기독신문
인기뉴스
 2192 표지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