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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신] 제103회 총회, 둘째 날 아침경건회로 시작

총회 둘째 날 오전 회무가 시작됐다. 둘째 날에는 헌의안 상정, 특별위원회와 상설위원회 사업보고, 상비부 사업보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전 회무에 앞서 9시부터 9시 30분까지 아침경건회가 진행됐다. 아침경건회는 총대들의 편의와 회무 집중을 위한 차원에서, 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제안한 것으로 총대들의 호응이 컸다. 아침경건회는 고영기 목사가 인도했으며, 안홍대 목사(천광교회)가 설교했다. 안 목사는 “목사와 장로가 하나님께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할 때, 히스기야왕의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지켜주실 것”이라고 권면했다.

기독신문 ekd@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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