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문

상단여백
HOME 교단 일반
전국남전련, 차기회장 호남중부서 선출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김상윤 장로)는 제4차 전국임원회의를 7월 6일 대전광역시 계룡스파텔에서 갖고, 차기 회장을 호남중부지역에서 선출하기로 했다.

증경회장 등 임원 60여 명이 참석한 전국임원회의 핵심 의제는 ‘차기 회장 구도의 건’이었다. 전국남전련 임원들은 열띤 토론을 벌인 끝에 회칙에 따라 차기 회장을 호남중부지역에서 선출하기로 결의했다. 이에 따라 7월 18일 열릴 호남중부지역 임원회의에서 차기 회장 후보를 추대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전국남전련 회지 발간은 실무임원들에게 일임하기로 하고, 회원 분담금을 호남중부지역은 7월 18일까지, 나머지 지역은 7월 말까지 완납하기로 했다.

앞서 열린 개회예배는 회장 김상윤 장로 사회, 부회장 김봉중 장로 기도, 부총회장 최수용 장로 ‘갈릴리에서 만난 예수님’ 제하의 설교, 주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송상원 기자 knox@kidok.com

<저작권자 © 기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상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