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사] “유대인 성공비결, ‘테필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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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신문
  • 승인 2018.07.0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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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신 목사, 테필린복음 1일 체험 세미나

매일 15분 말씀선포로 내적치유, 전도 경험

▲ 박종신 목사는 유대인의 ‘테필린’을 바탕으로 ‘테필린복음’을 개발해 7월 5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경기, 대전, 광주, 아산 등에서 강의할 예정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핍박과 고난을 당한 민족은 바로 유대인이다. 수많은 핍박과 학살을 당하면서도 꿋꿋하게 생존했을 뿐만 아니라 이제는 세계 최고의 민족으로 우뚝 서게 된 저력을 지닌 유대인의 비결은 무엇일까?

박종신 목사(성경암송학교 교장, 테필린훈련원 원장)는 “유대인을 세계 1등 민족으로 만든 비결은 바로 테필린(Tefillin)”이라고 말한다. 박 목사는 7월 5일(목)부터 7월 24일(화)까지 전국에서 6차례에 걸쳐서 ‘15분의 기적 테필린복음 1일 체험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 박 목사는 그가 착안한 테필린복음의 내용과 활용법을 알려줘 내적치유와 전도의 기적을 동시에 맛볼 수 있게 한다.

테필린은 양피지에 쓴 성구 두루마리를 넣은 작은 검은 가죽 박스다. 성구함(聖句函: Phylactery)이라고도 부른다. 토라(모세 5경)의 4개의 핵심을 담고 있다. 첫째 주제는 ‘구원’이다. 둘째 주제는 ‘헌신’이다. 셋째 주제는 ‘신앙계승’이다. 그리고 마지막 주제는 ‘축복’이다. 3개의 핵심말씀에 순종하면 복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동반된다.

박종신 목사는 “구원, 헌신, 신앙계승, 축복은 성경의 핵심이며 유대인들이 3500년간 지켜왔던 생각”이라면서 “테필린정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적용하고 실천하는 것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즉 가장 먼저 구원받아야 하고, 구원받은 사람은 반드시 헌신해야 한다. 그리고 구원받고 헌신한 그 신앙을 자녀들에게, 그리고 땅 끝까지 전달해야 한다. 그때 하나님의 복이 임하게 된다.

유대인들은 이 성구함인 테필린을 머리와 팔에 묶어 착용한다. 팔에 착용하는 성구함은 셸 야드(Shel yad)라고 부르며, 머리에 착용하는 성구함은 셸 로쉬(Shel rosh)라고 부른다. 머리에 착용하는 성구함은 두 눈 사이의 미간에 위치하도록 한다. 팔에 착용하는 성구함은 성구함에 달린 끈을 주로 팔의 위쪽에 둘둘 둘러매며 끈의 한쪽 끝은 손가락이 잡도록 한다. 유대인들은 테필린을 몸에 지니므로 하나님의 구원사역을 잊지 않고 마음에 새긴다. 유대인들은 하루 3번씩 테필린을 선포한다.

박종신 목사는 “유대인들이 테필린을 선포했다면 우리는 테필린복음을 선포해야 한다”면서 테필린복음이란 구약의 테필린의 핵심처럼 구원, 헌신, 신앙계승, 축복과 동일하지만 이 4개의 주제를 신약적으로, 복음적으로,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적으로 적용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문의: 010-3018-0693/www.amso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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