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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기사] 2018한미준21세미나, 8월 15일~17일 안성수양관에서 개최
▲ 2018한미준21세미나에는 국내 최고의 강사들이 나서 포스트모더니즘시대에 교회가 나갈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사진은 2017한미준21세미나 모습.

포스트모더니즘시대 속 교회와 목회 해법 찾는다
권성수 김남준 김양재 정성진 목사 등 주강사로

2018 한미준21 세미나’가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열린다.

‘포스트모더니즘시대 교회, 목회 근본적 문제를 찾는다’는 주제로 진행되며 전국 초교파 목회자 및 사모, 신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실 한미준 세미나는 별다른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널리 알려졌다. 2001년 고 옥한흠 목사, 고 하용조 목사, 이동원 목사가 주축이 되어 한국의 신학생들을 훈련하기 위해서 ‘한미준’(한국교회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세미나를 시작했다. 세미나는 2016년 들어 <한미준21>이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정성진 목사에 의해서 다시 시작하게 됐다.

2016년 7월 25일~27일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이 시대 영성은 야성이다 다시 광야로’란 모토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3번의 주제설교 (정성진 목사, 김동호 목사, 고명진 목사)와 8번의 특강, 전체가 참여하는 토론회 등이 진행됐고 25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했다.

‘2017년 한미준21 세미나’는 목회의 가치와 소명을 일깨워주는 강의와 목회전문성을 제시하는 강의를 균형있게 마련했다. 특히 영성/강해, 미래/청년, 파워조직/교회개혁, 생명사역/일의신학, 강단개혁/개척성장의 5가지 파트 특강을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서 지역을 섬길 수 있는 강한교회를 세우는데 도움을 줬다.

‘2018 한미준21 세미나’는 중형교회의 교인수 감소, 소형교회와 개척교회의 생존위기를 맞고 있는 한국교회의 문제원인이 무엇인지를 찾는 시간을 갖는다. 또 인구 감소, 권위 해체, 다원화적 사고라는 포스트모더니즘시대의 특징 속에서 한국교회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고민한다.

한미준21 세미나의 자랑은 최고의 목회자들과 전문인들이 강사로 나선다는 점이다. 현재 가장 존경받는 목회를 하고 있으며 젊은 신학생들에게까지 도전을 줄 수 있는 이들이 강단에 선다는 점만으로 세미나에 대한 기대를 높여준다.

올해 강사는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 김남준 목사(열린교회), 송태근 목사(삼일교회),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 임만호 목사(군산드림교회), 조성돈 교수(실천신대), 최은성 목사(은현교회), 황규식 목사(수지산성교회), 이상갑 목사(산본교회), 안호성 목사(울산온양순복음교회), 김영한 목사(대구동신교회), 강석창 회장(소망글로벌) 등이다. 강의 내용도 목회자와 사모, 신학생들이 정체성올 확인하고 목회의 방향을 잡아갈 수 있도록 시의적절하다. <표 참조>

기독신문 ekd@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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