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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이단대책세미나

제102회기 부산 울산 경남지역 총회이단대책세미나가 6월 21일 울산 대암교회(배광식 목사)에서 열렸다.

200여 명의 부산 울산 경남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세미나에서 오명현 목사(전북이단소장) 권남궤 소장(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상담소) 이덕술 목사(서울이단상담소장)가 강사로 나서, 각각 ‘신천지 계시록의 허구를 밝히다’ ‘신천지 실체:포교방법과 미혹교리’ ‘안증회의 포교방법 및 미혹교리에 대한 대책’을 주제로 강의했다.

앞서 열린 개회예배는 이대위 부총무 손이성 목사 사회, 이대위 연구분과 서기 박주일 장로 기도, 총회부총회장 이승희 목사 ‘다시 안수하시매’ 제하의 설교, 배광식 목사 환영사 및 총회부서기 김종혁 목사 남울산노회장 이광우 목사 축사, 부위원장 원철 목사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송상원 기자  knox@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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