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동문 1024명 총신정상화 촉구 성명
총신동문 1024명 총신정상화 촉구 성명
  • 노충헌 기자
  • 승인 2018.06.08 0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신대학교 동문 1024명이 총신의 정상화를 위한 성명을 발표했다. 동문들은 6월 7일자 성명을 통해 “교육부는 6월 8일 계고기간이 종료 되는대로 즉시 8일 감사결과를 그대로 집행해 달라”고 요청했다. 동문들은 “재단이사 전원의 승인 취소와 최대한 빠른 임시이사 파송을 요구한다”면서 “또한 관련자들을 검찰에 수사 의뢰하여 정당한 법의 판결을 받도록 조치해 달라”고 강조했다.

재단이사회에 대해서는 “총장을 즉시 해임하고 정관을 원상복귀”하라면서 “그 이후 모든 책임을 지고 사퇴하여 마지막 명예를 지키라”고 촉구했다. 또 “보직에서 물러난 교수들은 더 이상의 명분이 없으니 보직을 내려놓고 근신하라”고 피력했다.

이번 동문들의 성명은 지난 6월 1일 재단이사들이 정관 원상 복구를 거부하는 한편, 총장 징계 시한이 필요하다는 등의 이유로 교육부에 감사결과 집행 시한 연장을 청원을 한 데 대해 항의하는 차원에서 발표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기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266
  • 등록일 : 2016.12.12
  • 발행인 : 이승희
  • 편집인(사장) : 이순우
  • 편집국장 : 강석근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리나
  •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30
  • 전화번호 : 02-559-5900 , 팩스:[편집국]02-557-9653, [광고부] (02)556-5875, 메일:[편집국] news@kidok.com, [광고부] ad@kidok.com
  • 기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idok.com
ND소프트
SNS에서도 기독신문
인기뉴스
 2188 표지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