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총신신대원 학사내규 효력정지가처분 인용
서울중앙지법, 총신신대원 학사내규 효력정지가처분 인용
  • 노충헌 기자
  • 승인 2018.05.28 10: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총신신대원생 131명이 제기한 ‘학사내규효력정지가처분’(2018카합20290)을 5월 25일자로 인용했다.

이번 사건은 총신신대원이 지난해 12월 신대원 학사내규를 개정하여 ‘신학대학원위원회’를 설치하고 기존 ‘교수회’가 하던 정원외 입학, 제적, 성적무효, 학생지도위 구성, 징계, 학위수여 취소, 교수회의 등 제반기능을 담당하도록 한 데 대해 신대원생들이 이의를 제기한 것이었다.

법원은 신대원위원회 설치를 위해 학사내규를 개정하려면 총신대 학칙개정에 준하는 절차를 거쳤어야 했다면서 절차미비로 학생들의 손을 들어줬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기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266
  • 등록일 : 2016.12.12
  • 발행인 : 이승희
  • 편집인(사장) : 이순우
  • 편집국장 : 강석근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리나
  •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30
  • 전화번호 : 02-559-5900 , 팩스:[편집국]02-557-9653, [광고부] (02)556-5875, 메일:[편집국] news@kidok.com, [광고부] ad@kidok.com
  • 기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idok.com
ND소프트
SNS에서도 기독신문
인기뉴스
 2188 표지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