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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신대원 여성졸업자 지위관련 공청회 열기로

군목부(부장:민남기 목사)와 여성사역자지위향상 및 사역개발위원회(위원장:고영기 목사)는 5월 9일 충현교회에서 연석회의를 갖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여성 졸업자에 대한 지위와 관련하여 공청회를 갖기로 결의했다. 또한 여선교사들의 성례 문제도 함께 논의키로 하고 공청회를 총회세계선교회, 군목부, 여성사역자지위향상 및 사역개발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비록 현재 총회가 여성안수를 허용하지 않고 있지만 정부가 여성군목제도를 시행하고 있어 교단 내 여성사역자의 입장을 정리할 필요성이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와 함께 여성사역자들의 당회장권은 제한하고, 현재처럼 교육과 세례권만 허용하는 방안도 검토하여 추후 토론키로 했다.

 

송상원 기자  knox@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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