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고전 100선> 프로젝트 순조롭다
<기독교 고전 100선> 프로젝트 순조롭다
출판부 임원회
  • 박용미 기자
  • 승인 2018.03.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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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부(부장:정계규 목사)가 진행하고 있는 <기독교 고전 100선> 프로젝트가 순항 중이다. 출판부는 3월 21일 총회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관련 사업을 점검했다.

현재 기독교 고전은 총 3권이 번역에 들어갔다. 어거스틴 <고백록> 토마스 아캠피스 <그리스도를 본 받아> 존 번연 <천로역정> 등이다. 조동선 박사, 한성진 박사, 구지원 전도사가 각각의 번역을 맡았다. 출판부는 “전문가들과 함께 양질의 서적을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 곧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자신 있게 내놓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밖에도 출판부는 3,4학기 신공과 9만8400권, 여름성경학교 교재 18만권을 비롯해 <표준예식서> <헌법> <소요리문답> <학습세례문답서> 등의 단행본을 제작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홍정기 목사(성남제일교회)의 저서 <주님이 꿈꾸신 교회>(가제)도 출판할 예정이다. <주님이 꿈꾸신 교회>는 사도행전 강해서로, 성도들이 복음의 감격을 회복하고 전도와 선교를 다짐하게 돕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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