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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산하 신학대 일제히 개강
  • 김병국 정형권 기자
  • 승인 2018.03.05 10:20
  • 호수 2142

총회 산하 인준 대학들이 일제히 개강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사명을 다짐했다.

▲ 칼빈대학교 2018년도 개강예배에서 참석자들이 새로운 사명을 다지고 있다.

칼빈대학교(총장직무대행:김근수 박사)는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대강당에서 개강예배 및 개강집회를 드렸다. 27일 대학원장 김두석 교수 사회로 드린 개강예배 및 입학식은 교무처장 김석환 교수 기도, 이사장 김진웅 목사 설교 및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웅 목사는 ‘지분의 복’이란 제목 설교를 통해 “고난의 때나 기쁨의 때나 언제든지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자”고 권면했다. 이밖에 총장직무대행 김근수 박사가 신입생들을 환영하고 개강으로 새로운 사명을 다지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개강예배에 이어진 집회는 나성균 목사가 맡았다. 그는 총 세 차례의 말씀집회를 통해 “언제까지나 여호와 하나님과 함께해야 진정한 복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는 영성의 리더십이 강하게 요구되는 때”라고도 했다.

▲ 대신대학교 2018학년도 입학식에서 신입생이 선서를 하고 있다.

대신대학교(총장:최대해 목사)는 3월 2일 입학 및 개강예배를 드리고 새출발을 선언했다. 2018학년도 신입생 정원을 모두 채운 대신대는 어느 해보다 밝은 분위기 속에서 입학식을 가졌다. 교무처장 황봉환 교수 사회로 가진 예배는 기획처장 서길수 교수 기도, 최대해 총장 ‘주님의 부르심’이란 제목 설교, 신입생 대표 선서, 재단이사장 장창수 목사 격려사, 최대해 총장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정년퇴임하는 박준향 교수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는 순서도 가졌다.

이날 장창수 재단이사장은 “주어진 환경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이 아니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치열하게 학업에 임하고 기도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당부했으며,

한편 대신대는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아주사퍼시픽대학교 부총장 존박 목사를 강사로 학생신앙수련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병국 정형권 기자 ekd@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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