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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원로은퇴장로회 창립 초대회장 최명환 장로

전북지역 원로장로들과 은퇴장로들의 조직이 결성됐다.

전북지역원로은퇴장로연합회는 2월 28일 전주 성예노인전문요양원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증경부총회장 최명환 장로를 초대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북지역 11개 노회에서 50여명의 은퇴장로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박시효 장로 사회, 주원식 장로 기도, 전주동은교회 김복남 원로목사 ‘다 이루었다’ 제하의 설교, 기독신문 사장 남상훈 장로 축사 등으로 예배와 축하 순서를 마친 후, 회무를 통해 임원진을 구성하고 회칙을 통과시켰다.

최명환 장로는 회장으로 당선된 후 인사말을 통해 “교회와 총회의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장로님들과 함께 주님을 섬기는 일에 남은 열정을 다 바칠 것”이라면서 “아름답고 건강한 신앙적 유대를 이루어가는 모임으로 이끌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석부회장:김광수 부회장:문종남 주원식 송봉수 최낙천 김창웅 심중택 이영식 양남영 총무:박시효 부총무:노세평 서기:장경문 부서기:이병철 회록서기:이내홍 부회록서기:김한춘 회계:박보근 부회계:박진옥 감사:강기현 정찬호 이인철.

 

정재영 기자 jyjung@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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