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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핸드북> 수정판 나왔다

한국위기관리재단이 7년 만에 <단기봉사팀 위기관리 핸드북> 수정판을 발간했다. 핸드북에는 단기봉사팀의 위기유형부터 시작해 사역 출발 전 점검사항, 공항에서의 점검사항, 현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위기유형들과 대처방안, 귀국 후 평가작업까지 총망라됐다.

새롭게 정리된 <단기봉사팀 위기관리 핸드북>은 일차적으로는 지역교회의 단기봉사팀을 위한 지침서이지만, 1∼3년 차의 현장사역팀과 일반NGO 등에서 봉사하는 단기사역자들에게도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위기관리재단 김진대 사무총장은 “올해는 2007년 아프간 단기봉사팀 피랍사건 1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며 “핸드북이 한국교회 단기봉사 사역에 요긴하고도 성실한 길잡이가 되고, 한국교회도 아프간 사태의 고귀한 희생을 통해 얻은 교훈을 거울삼아 건강하고 지혜로운 선교공동체로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조준영 기자  joshua@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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