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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유지재단, 102회기 첫 이사회 열어

총회유지재단(이사장:전계헌 목사)은 제102회기 첫 이사회를 11월 7일 총회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임이사장과 상임이사 등 이사취임과 예결산안 등을 심의했다.

회의에 앞서 이사장 전계헌 총회장은 “1년간 서로 협력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총회에 유익이 되도록 살림을 잘 살자”고 취임인사를 했고, 신임 상임이사 최우식 총무도 “총회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좋은 지도편달을 부탁한다”고 했다

유지재단이사회는 이날 지난 회기 추진했던 사안인 총회본부 냉난방기 교체공사 진행 상황을 보고 받았다, 현재 냉난방기 교체공사는 90% 정도 진행된 상황이다. 도곡교회와 우이동교회 기본재산과 성현교회 위탁운영시설 요청을 심의해 통과시켰다.

기독신문사 재정차입 청원 안건도 심의했다. 기독신문사는 신문사의 자발적인 구조조정 차원에서 직원 퇴직과 지사 정리를 위해, 3개월마다 2000만원씩 5년 이내 정리하겠다는 조건으로 재정 4억원 차입을 요청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유지재단은 신문사의 요청 사항을 면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어 차기 회의에서 재논의키로 했다.

한편 제102회기 유지재단 이사는 다음과 같다.

▲이사장:전계헌 목사 상임이사:최우식 목사 이사:이승희 목사 최수용 장로 권순웅 목사 김종혁 목사 장재덕 목사 진용훈 목사 서기영 장로 이대봉 장로(당연직 이사) 박재신 목사 윤선율 장로 서홍종 목사 민찬기 목사(일반직 이사) 감사:정진석 장로.

김병국 기자  bkkim@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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