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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부, 총신 특별감사 실시하나전체회의에 안건 상정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의 정관 개정에 대한 비판이 일파만파 확산되는 가운데 총회 감사부가 특별감사 카드를 꺼내들 것으로 보인다.
감사부(부장:라상기 목사)는 102회기 첫 임원 및 팀장회의를 10월 30일 총회회관에서 개최하고, 총신대 현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감사 규정 1장 3조 4항에 의거해 특별감사 실시를 위해 감사부 전체회의에 이 안건을 상정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전남 목포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감사부 세미나를 갖기로 했다. 감사부 세미나는 부원 단합은 물론 이번 회기 감사 방향성을 설정하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전문가를 초청해 강의를 듣기로 했다.
또한 수시 감사는 임원회에 맡겨 처리키로 했으며, 전체회의를 11월 13일 오전 11시에 열기로 했다.

김병국 기자  bkkim@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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