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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선교사회 새 회장 김선철 목사
▲ 군선교사회 신임 임원들이 회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총회군선교사회는 제12차 정기총회를 10월 30일 총회회관에서 개최해 김선철 목사(비전교회)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정기총회에서 직전 부회장 김선철 목사는 회원들의 박수를 받으며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에 추대됐다. 김선철 신임회장은 2008년 11월부터 26사단 포병연대 비전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긴 이래 지금까지 군선교 현장에 몸담고 있다.

김선철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군선교사들의 위상을 높이고 군선교사들의 사역을 돕는 일에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모두가 함께하는 군선교사회가 되어 미래를 열어가는 군선교, 차세대를 책임지는 군선교, 가능성을 향해 전진하는 군선교를 펼치자”고 힘주어 말했다.

아울러 군선교회는 부회장 육심태 목사(늘푸른교회) 총무 유기종 목사(백마봉우리교회) 서기 조재선 목사(늘푸른교회) 회계 한영호 목사(푸른성림교회)로 새 임원진을 조각했다.

안건토의에서는 비전담 군선교사에게도 임원 자격이 부여됐다. 이전까지 군선교사회 임원 자격은 전임 군선교사에게만 주어졌다. 군선교사회는 ‘총회군선교사회 임원은 전담 사역자로 하되, 1인은 비전담 사역자로 할 수 있다’로 회칙을 개정했다.

송상원 기자  knox@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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